사회

조승수, “지하철 역사 방독면에 발암물질”

조승수, “지하철 역사 방독면에 발암물질”

이 자료에 따르면 전국 주민센터, 지하철 등에 배치된 민방위용 방독면 320만여 개 모두 발암물질인 크롬(Cr)이 들어있는 활성탄을 사용하고 있다.

[낡은책] 85년 개헌 논쟁이 오늘 진보정치에 말하는 것

[낡은책] 85년 개헌 논쟁이 오늘 진보정치에 말하는 것

이들은 언뜻 불가능해 보이는 이 투쟁에서 결국 승리했다. 물론 민중의 혁명적 열기를 부르주와 법제도라는 낮은 틀로 제한해 결국 노태우 집권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비판도 맞는 말이다. 다만 진보대통합이 판치는 지금, 85년의 고민과 경험은 귀 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

우근민, 해군기지 공사 중단·행정대집행 확답 피해

우근민, 해군기지 공사 중단·행정대집행 확답 피해

해군기지 건설 공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강정마을 주민들이 우근민 제주도지사와의 면담을 통해 공사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하지만 우 지사는 공사 중단과 관련한 확답을 피했으며, 주민들은 ‘우 지사가 애매한 입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신상철, “고립된 제주해군기지는 전략적으로 패착”

신상철, “고립된 제주해군기지는 전략적으로 패착”

생태계의 보고, 평화의 섬 제주, 선정과정의 비민주성 등 정부와 해군의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저지하기 위한 이유는 하나가 아닌 여러가지다. 정부와 해군은 전략적 기지로서 제주해군기지 건설의 필요성을 역설해왔다. 이러한 정부의 주장이 허구임을 반박하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이 주목된다.

계속, 구럼비 바위로 가고 있다

계속, 구럼비 바위로 가고 있다

결국 기지 반대 자원봉사자 장 모 씨 등 3명은 22일 낮 12시 55분경 해군에 의해 제지당하고, 경찰에 연행 됐다 1시 30분경 풀려났다. 이번엔 경범죄 2만원 벌금이 아니라 사후 경찰 소환 조사로 마무리됐다.

“정전사태 계기로 핵발전 확대 꼼수 경계해야”

“정전사태 계기로 핵발전 확대 꼼수 경계해야”

15일 일어난 정전사태 이후 책임소재에만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22일 오전 10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사상 초유의 정전사태, 원인과 대책 토론회“가 에너지시민연대 주최로 열렸다.

서울대생, “서울대 법인화법 폐기” 고공농성 돌입

서울대생, “서울대 법인화법 폐기” 고공농성 돌입

22일 새벽 4시경 서울대생 오준규씨가 ‘서울대 법인화법 폐기’를 국회에 요구하며 서울대정문 구조물에 올라가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알자지라 기자는 강정마을서 무엇을 보았을까

알자지라 기자는 강정마을서 무엇을 보았을까

아랍권을 대표하는 언론 알자지라(Al Jazeera) 기자가 제주 강정마을 찾아 3주 동안 취재활동을 펼쳤다. 아나(Ana, 29세)와 하나(Hannah, 35세)는 취재 기간 쉴 틈 없이 강정마을 주민과 종교인, 평화운동가들의 제주해군기지 반대 운동을 카메라에 담았고, 영국으로 돌아가기 전날인 19일 밤, 그들을 만났다.

강정마을 행정대집행 2차 계고로 전방위 압박

강정마을 행정대집행 2차 계고로 전방위 압박

해군이 구럼비 해안 일대에 공사를 강행함과 동시에, 행정대집행으로 주민과 활동가 등을 압박하고 있어 강정마을은 여느 때 보다 긴장상황이다.

채증사진 전시회 경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고발

채증사진 전시회 경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고발

지난 3일 언론보도를 통해 경찰이 집회·시위 중 채증사진을 잘 찍은 경찰관에 대해 포상을 하고, 채증사진 전시회까지 진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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