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SK커뮤니케이션스가 운영하는 네이트와 싸이월드 회원 350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의 원인이 ‘인터넷 실명제’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8월 2일 반핵아시아포럼 2011 참가자들은 일본의 경제산업성과 도쿄전력 항의방문을 진행했다. 전날 국제회의를 통해 경제산업성 장관 카이에다 반리와 도쿄전력 사장 니시자와 토시오 앞으로 전달할 요청서를 채택한 100여 명의 반핵아시아포럼 참가자들은 먼저 경제산업성으로 향했다.
8월 12일 새벽 5시경 철거 용역과 강남구청 직원 약 200여명이 마스크 쓰고 해머를 들고 포이동 마을에 난입, 마을 일부를 강제 철거했다. 포이동 주거복구공대위에 따르면, 이 일로 1차로 주거를 복구한 할머니, 할아버지 숙소 3채는 모두 부셔졌고, 2차 주거복구에 돌입해 새로 지은 집 3채는 반파된 상태이다.
지난 8월 1일 일본 도쿄의 아자부다이 세미나 하우스에서 ‘반핵아시아포럼 2011 국제회의’가 열렸다. 국제회의는 반핵아시아포럼에 참가하고 있는 여러 나라의 핵 문제와 이에 대한 대응 활동을 공유하면서 향후 아시아 지역 반핵운동의 연대 방향을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인터뷰에서 여름 장마와 홍수를 거치면서 4대강 사업 구간 피해복구 액이 수 천억 원에 달하고 강 바닥에 모레가 다시 쌓이면서 재준설 비용만 5천억원이 더 들 것이라 주장했다.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문제를 “부패와 연결된 대가성 문제”와 “정경유착의 문제”로 봐야 한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김앤장 법률 사무소’의 소속 변호사가 대법원장 후보자로 거론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날의 소란은 주민들의 항의에 경찰이 중덕 입구까지 물러나면서 일단락되었다. 그러나 해군과 경찰이 진입시도는 태풍으로 마음까지 쓰렸던 강정주민의 마음까지 짓밟는 처사로 많은 사람의 비판을 피할 수 없어 보인다. 강정주민들은 이번 사태로 경찰의 배후에는 해군이 있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기에 전·의경의 부당한 투입 등을 계속 항의할 예정이다.
4년 전부터 이 행사에 참여했는데, 올해는 특히 전국의 모든 지역이 대학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걸 느꼈다. 각 지역에서 참여하는 단체도 많고 지역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았고, 많은 분들이 이것은 국민운동이라며 꼭 성과를 거뒀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했다. 그래서 우리가 좀 고생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 고생들이 머지않아 결실을 맺을 날이 다가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6일 오후 4시에는 ‘제2차 제주 해군기지 백지화 촉구 제주강정 평화대회’가 서귀포시 강정천 옆 축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평화대회에는 환경운동연합을 중심으로 인천에서 출발한 ‘피스보트’ 참가자와 야 5당이 준비한 ‘평화버스’ 참가자, 한국대학생연합과 대학생사람연대 평화순례단 대학생, 강정주민 약 1,000여 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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