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무상급식] 보수성향 인천 교육감, 초등생 무상급식 전면 실시

[무상급식] 보수성향 인천 교육감, 초등생 무상급식 전면 실시

인천시교육청은 그동안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지난 8월 18일 무상급식 지원에 대한나근형 인천시교육청 교육감 결재가 마무리 되었다. 이로 인해 올 2학기부터 인천지역 초등학교 232개교 176,000명의 학생이 무상급식을 제공 받게 됐다.

“80년 광주민중항쟁 생각하면 제주도 강정마을이”

“80년 광주민중항쟁 생각하면 제주도 강정마을이”

“구럼비를 다녀보니 아름다운 곳이다. 이런 곳을 시멘트로 덮는다는 것은 아주 잘못된 발상이다”며 “강정마을 미군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면 외부 세력, 종북 좌파 빨갱이라고 한다. 그럼 김희중 대주교, 문정현 신부, 여기 모인 신도 모두 빨갱이란 말이냐.”고 꼬집었다. 이어 “이 나라가 한심하다”며 “잘 싸워야 할 것 같다. 잘 싸울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실 것이다. 현대에 사는 우리 모두는 기도하며 싸워야 하는 영성이 아닌가.”

곽노현 “주민투표가 도박판도 아니고…”

곽노현 “주민투표가 도박판도 아니고…”

곽 교육감은 이 논리대로라면 “무상의무교육을 해체해서 반토막 내는데도 시장직을 걸어야 되고, 학습준비물 지원 본인(교육감)이 하고 있는데 이것도 반토막 내야 하며, 무엇보다도 정부여당이 내년부터 하기로 한 5세 무상보육, 모든 사람에게 매달 20만 원 넘게 준다는 것도 이 소득 구분 없이 모든 5세아를 둔 집에 주는 이 무상보육 계획도 반토막 내야 되고, 노인수당도 반토막 내야 되는 것”이라며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KBS 사장, 귀뚜라미 회장 기사 삭제 지시 논란

KBS 사장, 귀뚜라미 회장 기사 삭제 지시 논란

KBS 김인규 사장이 무상급식 주민투표 기사와 관련 KBS 취재부서에 직접 개입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무상급식 주민투표 D-5, 찬반 여론전 격렬

무상급식 주민투표 D-5, 찬반 여론전 격렬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무상급식 찬반 양 측의 여론전이 거세지고 있다.

장애인들은 전국 곳곳에서 농성 중

장애인들은 전국 곳곳에서 농성 중

전국 곳곳에서 장애인들이 농성 중이다. 경기도에서는 수원역 광장에서 38일째 천막농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10일과 11일에는 부산과 서울에서 연이어 천막농성에 들어갔다. 이에 지역장애인들이 절박한 요구가 무엇인지, 지금까지의 상황은 어떤지 살펴본다.

4.3항쟁의 악몽 ‘강정마을’, “평화순례 오르자”

4.3항쟁의 악몽 ‘강정마을’, “평화순례 오르자”

육지경찰이 투입된 서귀포시 강정마을이 일촉즉발의 상황을 맞이한 가운데, ‘제주해군기지 건설저지를 위한 전국대책회의(대책회의)’가 각계각층에 평화순례 등의 행동을 요청하고 나섰다.

여전히 전교조 명단 공개한 한나라 전 경기의원

여전히 전교조 명단 공개한 한나라 전 경기의원

한나라랑 소속 박광진 전 경기도의원이 법원에서 이미 불법으로 판결한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의 전교조 등 교원단체 가입 현황 명단을 여전히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다. 18일 박광진 전 도의원의 누리집(www.kjpark.or.kr)에 들어가 보니 ‘전교조 명단공개’라는 제목으로 작은 창이 뜬다. 이 창에는 서울과 경기 등 16개 시도로 나눈 가입 실명 명단이 게시돼 있다.

제주 강정마을에 육지경찰 본격 투입

제주 강정마을에 육지경찰 본격 투입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내 “제주섬에 육지경찰이 대거 진압장비를 갖추고 입도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제주민심은 불안하고 분노가 치민다”며 “해군이 요청한 시설보호요청 및 업무방해행위에 대해서 아직 법원의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임에도 이를 예단해 공권력을 투입하는 것은 공권력 남용이고 폭력”이라고 규탄했다.

교과부, 김승환 전북교육감 직무유기로 고발

교과부, 김승환 전북교육감 직무유기로 고발

교육과학기술부가 김승환 전북교육감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했다. 이와 관련해 김승환 교육감은 17일 오후 2시 전북경찰청에 소환되어 조사를 받고 있다. 교과부는 김승환 교육감에 대해 “정부 지침에 어긋나는 교원능력 개발평가 시행계획을 시정하지 않고, 시국선언 교사에 대한 징계를 미룬 것”이 고발하게 된 이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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