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미FTA,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놈이 태어났다”

한미FTA,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놈이 태어났다”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는 8일 종로 보신각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FTA 협상 과정에 국민적 합의는 없고 5년 가까운 굴욕적 협상으로 위험천만한 독소조항만 가득하다”며 한미FTA를 즉각 폐기하라고 요구했다.

[G20 서울 정상회의] MB 뒤통수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

[G20 서울 정상회의] MB 뒤통수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

국제적 비난에도 불구하고 ‘경상수지 목표제’의 수치는 물론 다른 기준까지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입술에 침이 마르기도 전에 가이트너는 이번 G20 서울정상회의에서 수치합의는 어렵고 ‘참고적인 기준’제시만 있을 것이라며 재를 뿌렸기 때문이다.

[G20 서울 정상회의] “G20 의장국 한국, 인종차별 부추긴다”

[G20 서울 정상회의] “G20 의장국 한국, 인종차별 부추긴다”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비자를 발급 받아 입국하려는 진보적 국제인사들을 한국 정부가 무더기로 추방하는 일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한미FTA, ‘밀실외교’도 모자라 ‘구걸외교’까지

한미FTA, ‘밀실외교’도 모자라 ‘구걸외교’까지

한미FTA 추가협상이 비밀리에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 협상단 측이 자동차와 쇠고기 관련 조항의 규제완화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자 이에 대해 야3당이 일제히 성명을 발표해 비판했다.

[G20 서울 정상회의] G20 정상회의는 우리 인권을 어떻게 침해하나

[G20 서울 정상회의] G20 정상회의는 우리 인권을 어떻게 침해하나

G20정상회의가 한국 사회, 나아가 세계시민의 인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토론회가 열렸다. ‘안전한 G20? 위험해지는 인권!’이라는 주제로 인권단체연석회의와 NGA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가 공동주최한 이번 토론회에서 참여자들은 G20 정상회의와 인권의 연결고리를 다각적으로 살피고 G20을 둘러싼 인권현실을 되짚었다.

[G20 서울 정상회의] G20, “환율전쟁터” 된다

[G20 서울 정상회의] G20, “환율전쟁터” 된다

G20 서울정상회의가 환율전쟁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2차 양적완화 조치에 대해 중국과 브라질을 필두로 대다수 신흥국들이 반발하고 일부에서는 미국에 대한 공동대응과 보복조치까지 경고하고 나섰다.

“장차법 만들어놓고, 인권위 식물인간 만들었다”

“장차법 만들어놓고, 인권위 식물인간 만들었다”

국가인권위원회의 문경란, 유남영 상임위원이 현병철 위원장의 비민주적 인권위 운영에 항의하며 사퇴함과 동시에, 지난 4일에는 인권시민단체 활동가들이 현병철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다시 밀려오는 재앙, 물 사유화

다시 밀려오는 재앙, 물 사유화

상수도 민간위탁의 폐해는 5-10년 후에나 본격화될 것인데 4년 후를 준비하는 정치인들에게는 5-10년 후에나 나타날 폐해는 심각한 문제가 아니며 오히려 당장의 재정적 인센티브와 페널티는 현실적인 문제로 다가설 것이기 때문이다.

G20, 아무도 모른다

G20, 아무도 모른다

G20에 대해 얼마나 아는지 시민들에게 물어 보았다.

G20을 홍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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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이 무엇인지, 나도 한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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