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민간조사단, 천안함 사고 인근 대형선박 침몰 확인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민간조사단, 천안함 사고 인근 대형선박 침몰 확인

미디어오늘이 “천안함 사고 발생 인근에서 천안함 보다 규모가 큰 2천톤급선박이 침몰 돼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5일 보도했다. 이 선박의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이 선박이 발견된 지점은 군이 발표한 천안함 사고 발생 지점과 함미 발견위치, \'1번 어뢰\' 잔해물 발견위치에서 반경 400m 인근이다.

“어뢰 ‘1번’ 안탈 정도면 흡착물질은 어디서 왔나?”

“어뢰 ‘1번’ 안탈 정도면 흡착물질은 어디서 왔나?”

송태호 교수의 계산대로 ‘1번’이 써 있는 디스크 후면에 0.1도의 온도 상승도 없었다면 폭약이 들어 있는 탄두에서 디스크보다 더 멀리 떨어진 프로펠러에 어떻게 폭약 성분인 알루미늄이 흡착되어 있었는지 설명이 안 된다.

겉과 속 검증기계가 필요해~

겉과 속 검증기계가 필요해~

결국 진실조각은 \'입\'이 아닌 \'예산\'으로 드러나게 되는 것이지요. 너무도 겉과 속이 다르고 그걸 반복하는 꼴을 보니 겉과 속을 검증하는 기계가 있다면 좋겠다는 별난 생각까지 다하게 되네요.

“언니, 다문화라는 말이 싫어요! ”

“언니, 다문화라는 말이 싫어요! ”

한국사회에서 이주민이 겪는, 이주노동자와 결혼한 한국여성이 겪는 일상은 여전히 성(gender)차별적이고, 인종(race)차별적이다.

인터넷, 개인정보 추적 어디까지 왔나?

인터넷, 개인정보 추적 어디까지 왔나?

파일은 \"4c812db292272995e5416a323e79bd37\"라는 코드만 적혀 있었다. 이 코드만으로 헤이스-비티는 내슈빌에 사는 26세의 여성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프린세스 브라이드’이고 TV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무상급식] “장애인 야학에도 무상급식하면 좋겠어요”

[무상급식] “장애인 야학에도 무상급식하면 좋겠어요”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3일 저녁 7시께 노들장애인야학(아래 노들야학)을 방문해 박경석 교장, 서울장애인교육권연대 최석윤 회장 등과 간담회를 한 뒤 오십여 명의 노들야학 학생들과 인사를 나눴다.

[4대강 논란] 4대강 이포보 농성단, “정부대화 없어 농성장기화 우려”

[4대강 논란] 4대강 이포보 농성단, “정부대화 없어 농성장기화 우려”

4대강 공사 중단을 요구하며 7월22일부터 이포보와 함안보에서 고공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환경운동 활동가들의 농성이 14일째를 맞고 있다. 이포보 농성단 상황실장인 박창재 환경운동연합 조직국장은 “땡볕이라든지 또 체감온도는 한 40도를 웃도는 무더위와 콘크리트 바닥에서 간단한 비가림과 햇볕가림 천막 안에서 농성을 하고 있다”며 “먹는 것 줄여가면서 그래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이포보 농성자들의 근황을 전했다. 박창재 상황실장은 4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육체적으로 힘든 것보다도 “법정 홍수기간이기도 하기 때문에 공사를 중단하라는 것이고, 대화를 하자는 것인데, 청와대는 여전히 귀를 열지 않고 있고 어떤 응답도 없다”면서 “활동가들은 지금 목숨을 걸고 지금 4대강 사업에 대한 반대 의지를 국민들과 함께 하고 있는데 이런 화답이 없다는 것을…가장 많이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국장은 정부의 대화의지가 보이지 않아 농성이 장기화 될 것을 우려했다. 박 국장은 “무조건, 공사 중단은 없이 계속 속도전으로 특히 대통령 임기 내에 이 사업을 마무리 짓겠다고 국민 동의 없이 이 사업을 하고 있다”며 “지금 이런 지경까지 와있는 4대강 사업에 대해서 재검토와 검증이 필요하다는 국민들의 요구를 묵살하고 있는

김우중, 노건평…양심수는 사면대상 거론조차 안 돼

김우중, 노건평…양심수는 사면대상 거론조차 안 돼

정부가 “부와 권력으로 법을 농락하면서 나라를 혼란에 빠뜨린 부패범죄자 수 백 명을 제대로 처벌도 하지 않고 한꺼번에 사면”해 준다며 “언제부터인가 8.15가 부패범죄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그들만의 잔칫날이 되었는지 개탄스럽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동영상] 시설장애인 “나가고 싶다, 여기가 싫다”

[동영상] 시설장애인 “나가고 싶다, 여기가 싫다”

햇빛이 내리쬐는 들판 위의 작은 교회.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미신고 장애인 시설 \'00의 집\'은 남성과 여성으로 분리된 두 개의 방에서 어떤 개인적 공간도 없이 30여 명의 생활인들이 방치되어 있었다

집중호우 때마다 대인지뢰 폭발…8년간 32개 폭발

집중호우 때마다 대인지뢰 폭발…8년간 32개 폭발

지난 8년간 국내 대인지뢰 폭발사고는 총 32건으로 상당수가 대규모 집중호우가 난 해에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지난 8월 1일 발생한 북한 나무상자(목함) 대인지뢰 사고처럼 집중호우가 발생하면 매설지에서 쓸려 내려온 대인지뢰사고는 언제든 다시 발생할 수 있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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