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부와 권력으로 법을 농락하면서 나라를 혼란에 빠뜨린 부패범죄자 수 백 명을 제대로 처벌도 하지 않고 한꺼번에 사면”해 준다며 “언제부터인가 8.15가 부패범죄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그들만의 잔칫날이 되었는지 개탄스럽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햇빛이 내리쬐는 들판 위의 작은 교회.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미신고 장애인 시설 \'00의 집\'은 남성과 여성으로 분리된 두 개의 방에서 어떤 개인적 공간도 없이 30여 명의 생활인들이 방치되어 있었다
지난 8년간 국내 대인지뢰 폭발사고는 총 32건으로 상당수가 대규모 집중호우가 난 해에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지난 8월 1일 발생한 북한 나무상자(목함) 대인지뢰 사고처럼 집중호우가 발생하면 매설지에서 쓸려 내려온 대인지뢰사고는 언제든 다시 발생할 수 있다는 얘기다.
김승환 교육감을 강하게 비난한 것은 김승환 교육감이 이끄는 전북도 교육청이 1일 익산 남성고와 군산 중앙고의 자율형사립고(자율고) 지정을 취소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조중동 사설의 핵심은 자율고가 무조건 좋은 제도라 김 교육감의 일방 취소는 이념적이고 독선적이라는 것이다.
성미산 공사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마포구청 앞에 성서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모였다. 직접 아이의 손을 잡고 참여한 학부모도 다수였다. 이들이 마포구청에 요구하는 것은 성미산 공사의 도로점용을 허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 도로점용허가가 날 경우, 아이들의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30일 오전, 두리반 앞에는 안종려 사장의 남편인 소설가 유채림씨를 비롯하여 정당, 인권, 종교,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한전의 단전조치를 규탄하고 나섰다. 한전의 전기 공급 중단이 절차를 무시한 기업눈치보기라는 것이다.
상지대 문제의 해결은 간단하다. 구 비리재단측 인사를 선임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그것이 상지대를 정상화시키는 것이다. 그들을 선임한다는 것은 어떠한 명분도 없으며 절차와 공정성에 치명적인 오류를 남기는 것이다.
30개월령 미만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큰 제한이 없는 우리와 달리 ‘척수, 척추, 두뇌, 골수가 제거된 20개월령 미만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만을 허용하고 있는 일본에 대해 미국이 초조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전라북도 교육청이 주관하는 일제고사가 전격 취소 됐다. 전북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오는 9월15일 도내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키로 한 도교육청 주관의 “중학생 학업성취도 평가의 시행을 30일 전면 취소키로 결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영호 마포구 부구청장은 두리반 단전에 대한 대책을 묻는 참세상 기자의 질문에 “우리가 도와 줄 수 있는 부분과 대책은 딱히 없다”면서 “우린 할 수 있을 때 까지 다 했다”고 말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