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오는 6월 2일 치러지는 교육감 선거에 앞서, 후보자들에게 청소년들의 의견을 담은 정책을 요구하기 위해 모였다.
전교조 가입률이 높을수록 수능성적이 떨어진다는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의 주장에 대해 전교조울산지부는 \"전교조 조합원 비율이 높은 학교가 오히려 성적이 더 높다\"며 정면 반박했다.
5월 중하순 예정되어 있는 합조단 조사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합조단의 조사결과가 지방선거를 불과 2주일여 앞두고 발표되는데다 상당한 논란도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원태재 대변인은 합조단의 조사 결과가 오는 20일 이전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6일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천안함 침몰과 관련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박선원 미국 부르킹스 연구소 초빙연구원을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전교조 가입률이 높을수록 수능성적이 저하된다’는 분석에 대해 전교조가 ‘최소한의 객관성도 갖추지 못한 정치쇼’라며 반박하고 나섰다
5월 3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의 UN본부에서 ‘2010년 NPT 평가회의’가 개막되었다. NPT 평가회의(이하 평가회의)는 NPT 8조 3항의 규정에 따라 5년마다 조약의 주요 구성 요소인 핵군축과 비확산,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대한 이행 상황을 평가하는 조약 당사국 회의로 이번이 8번째 회의다.
해가 서쪽에서 뜬 걸까요? 유엔 표현자유보고관 프랭크 라뤼 씨가 한국을 공식 방문하자 정부는 입장을 싹~ 바꾸었네요. 세계화와 선진화와 국가의 품격을 얘기하며 집회시위가 마치 구시대유물인양 몰아붙이던 태도는 사라지고 온순한 양처럼 광장에 집회허가를 내주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죽음과 항거를 통해 2005년 8월 어렵게 폐지된 대표적인 반인권 제도 ‘보호감호’. 법무부가 이를 다시 부활시키려 한다. 이미 범죄자들을 사회로부터 엄중 격리하기 위해 전자발찌 소급적용이나 과도한 형기 상한 조정 등 무리하게 입법을 추진하고도, 25년 만에 폐지된 보호감호제를 다시 부활시키려는 이유가 무엇일까?
오는 6일 3시 서울광장에서는 ‘표현의 자유 수호’를 주제로 한 집회 및 문화제가 개최된다.
UN 의사표현의 자유 특별보고관 프랭크 라 뤼가 4일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 표현의 자유 침해 실태를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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