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교육감, 시국선언 교사 징계 안 한다

경기교육감, 시국선언 교사 징계 안 한다

경기도교육청 김상곤 교육감이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사들을 징계하지 않기로 했다. 김 교육감은 1일 오전 11시 도교육청 제3회의실에서 특별기자회견을 열고 ‘시국선언 교사 징계에 관한 경기도교육감 담화문’을 발표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돈과 권력에 미친 아귀들이여

[용산 철거민 대참사] 돈과 권력에 미친 아귀들이여

김인국 신부는 용산참사와 헌법재판소의 정치적 판결을 한 판사들을 향해 “그들은 돈과 권력에 미친 자들이다. 그 자리에서 물러나면 큰 회사에서 돈을 받아먹을 거지들이다. 아귀들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슬픈 시대의 비겁한 자들

슬픈 시대의 비겁한 자들

이명박 시대가 되면서 비겁한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 권력을 가지고 있거나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더 심한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이수호의 잠행詩간] 오수산나야

[이수호의 잠행詩간] 오수산나야

중학교 1학년 때 음악 시간 /오-수-산나야 노래부르자 멀고먼 알라바마 나의 고향은 그곳’

[이수호의 잠행詩간] 용산 1점

[이수호의 잠행詩간] 용산 1점

오늘도 나는 용산 1점이 되었다 /IT강국이어서 그런가 경찰들의 무전기 소리는 왜 그리도 큰가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다시 1월 20일로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다시 1월 20일로

용산참사 유가족과 범대위가 다시 참사가 났던 1월 20일로 돌아가 싸우겠다고 30일 밝혔다. 참사가 있던 날로 돌아가겠다는 투쟁의 의지는 연행각오였다. 청와대 입구 길거리에 앉아 단식농성을 하려던 용산범대위 대표단 등 7명은 또 연행됐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악어의 눈물이라도 있는가

[용산 철거민 대참사] 악어의 눈물이라도 있는가

숨을 죽이고 재판을 지켜봤다. 판결문을 읽는 재판장의 한마디 한마디는 지난 6개월간의 치열한 공방의 공판 결과요, 1월 20일 일어났던 용산 참사의 사회적, 역사적 판단이며 정리였기 때문이다. 아니 최소한 그렇게 믿었기 때문이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용산 망루에 불이 났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용산 망루에 불이 났다

철거민 전원에게 중형을 선고한 재판부는 불이 난 용산 망루에 다시 불을 질렀다. 용산의 철거민들 가슴 속에도, 재판부의 치졸한 판결을 지켜보던 우리 가슴 속에도 천불이 났다.

헌재, “미디어법 절차 문제 있지만 유효”

헌재, “미디어법 절차 문제 있지만 유효”

여당의 강행 처리로 적법성 논란을 빚어온 개정 미디어법과 관련, 헌법재판소가 \"야당의 법률안 심의.표결권을 침해했지만 개정법은 유효하다\"는 결정을 내렸다.

북한인권단체 인권상 내정에 인권단체 반발

북한인권단체 인권상 내정에 인권단체 반발

국가인권위원회가 주최하는 \'2009 대한민국 인권상\'에 북한민주화네트워크가 내정된 것을 두고 인권단체들의 반발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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