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정택 서울교육감 상실형 선고

공정택 서울교육감 상실형 선고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이 1심 재판에서 교육감직을 상실할 형을 선고 받았다. 전교조 등은 즉각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시민인권사회단체 \”인권위 축소 반대\”

시민인권사회단체 \”인권위 축소 반대\”

10일 오후 시민인권사회단체 100여 명은 서울 종로구 정부종합청사 앞에 모여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조직 축소를 규탄했다.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표는 \"인권위 인력 부족으로 마로니에 공원에 있는 무대 계단을 없애는 것조차 2-3개월이 걸리는데, 인권위 인력을 30% 줄이고 지역사무소까지 폐쇄하겠다는 것은 장애인의 사회적 관계를 본질적으로 후퇴시키는 작태\"라며 행정안전부와 이명박 정부를 비판했다.

\”병원은 어차피 다 영리가 목적\”

\”병원은 어차피 다 영리가 목적\”

구본진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장은 \'영리병원 허용\' 문제에 대해 \"병원은 어차피 다 영리 목적이고, 의사들이 자선사업 하는 것 아니다. 다만 \'영리\'라고 할 때 투자한 것에 대한 배당수익만 보장해주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인권확대의 역사 부정하는 이명박 정부”

“인권확대의 역사 부정하는 이명박 정부”

이명박 정부의 국가인권위원회 축소방침을 막기 위해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등 야당과 212개 인권사회단체들이 힘을 모았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송경동 시인이 부정하는 것은 모순과 왜곡

[용산 철거민 대참사] 송경동 시인이 부정하는 것은 모순과 왜곡

송경동 시인을 경찰이 조사하며 자유실천위원회를 불법 조직인양 취조한 것에 대해서는 따지지 않겠습니다. 양심에 따라 행동한 시인의 행동 앞에 사법부의 마지막 양심을 기대할 뿐입니다.

보조금 횡령 이번엔 용산구청 8급 1억원

보조금 횡령 이번엔 용산구청 8급 1억원

서울시는 23개 자치구(감사원 감사 중인 강남·노원구 제외)에 대해 특별감사를 실시한 결과, 용산구청 사회복지과 직원 송 모(기능8급) 씨가 3년 반 동안 126차례에 걸쳐 장애인보조금 1억1천773만 원을 횡령한 사실을 적발해 검찰에 형사고발했다고 밝혔다.

정부 \’영리병원\’ 본격 여론몰이

정부 \’영리병원\’ 본격 여론몰이

정부가 촛불정국 때문에 주춤했던 \'의료민영화\' 작업에 다시 탄력을 붙이고 있다. 정부는 최근 잇따라 의료산업 관련 토론회를 열어 영리병원 허용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등 의료·교육 부문 민영화를 위한 본격 여론몰이에 나섰다.

지구를 위해 한시간만 불을 꺼요

지구를 위해 한시간만 불을 꺼요

‘지구시간’은 세계야생동물기금(WWF)이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벌이는 캠페인으로 지구 서쪽에서부터 불을 끄는 행사다.

찬성자만 나온 자율형사립고 공청회

찬성자만 나온 자율형사립고 공청회

이를 막는 공청회 직원들에 의해 마찰이 일어나기도 했다. 김흥주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행정연구실장은 “찬성입장의 공청회라고 할 수 없다. 다만 서울시의 용역을 받아 자율형사립고 신청기준 및 학생선발 기준 등에 대한 의견을 모으는 자리”라고 답했다.

에이즈치료제 무상공급의 진실

에이즈치료제 무상공급의 진실

2004년에 연간 1천800만 원으로 보험등재가 되었지만 로슈는 보험약가가 맘에 들지 않는다며 지금까지 푸제온을 공급하지 않았다. 왜 로슈는 약값이 낮아서 이윤이 안 남는다고 하더니 무상으로 약을 주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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