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권 이후 언론계에는 낙하산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인물들이 많이 등장했다. 이몽룡 스카이라이프 사장, 정국록 아리랑방송 사장, 양휘부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을 비롯해 구본홍 YTN 사장, 이병순 KBS 사장, 차용규 OBS 사장까지.
토론회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경향신문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조준상 공공미디어연구소 소장이 ‘MB정권과 한국사회 민간파시즘의 공포’를, 이기형 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 운영위원이 ‘신권위주의의 도래와, 공공성 그리고 언론자유의 위기’를 각각 발제한다.
오늘(17일) 오전 서울시는 일제 강점기에 단절된 창경궁과 종묘를 녹지로 연결하고 문화재도 복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업구간은 서울 종로구 창덕궁 돈화문에서 원남동 사거리이며 기존 도로인 율곡로는 지하화한다.
‘이명박정권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범대위)는 용산4지역 철거대책위원장으로 활동하다 구속된 이충연 위원장에 대해 무죄 주장과 함께 석방을 촉구했다.
전교조는 성명을 내고 “교과부가 앞장서 비교육적인 성적 경쟁을 유도하고 있다”면서 “이제 학교 현장은 올 10월 학업성취도평가에 대비한 무한경쟁에 돌입하게 될 것이며 갖가지 비교육적 파행사례가 속출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17일 밤 8시 서울 명동 인디스페이스(중앙시네마 3관)에서는 용산 철거민 희생자를 위한 추모 행사 \"여기 사람이 있다\"가 열린다.
최근의 몇몇 연쇄살인 사건을 계기로 사형 집행을 재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사형제 폐지\'를 주장하는 행사가 잇달아 열릴 예정이라 주목된다.
서울의 대표적 재래시장인 남대문 시장이 재정비된다. 서울시는 \"쇼핑관광 명소로서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남대문시장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명박 정권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범대위)가 세입자 집회 방어 등의 업무 용역을 받은 모노에스엔이(주)에 대한 진상 조사 요구와 향후 일정 등을 밝혔다.
최근 서울시 자치단체들이 앞 다투어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봉급을 줄여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자치단체들이 의견수렴 과정 없이 사업을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