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석훈, \”청와대로부터 경고받았다\”

우석훈, \”청와대로부터 경고받았다\”

우석훈 교수는 \"지난 정권에서도 나는 청와대에게 눈의 가시였는데, 본의가 아니게 주변 지인들이 나 때문에 고생을 좀 했다. 필화 사건에 대한 거의 마지막 경고를 오늘 받은 듯 싶다. 모르겠다. 감옥 보낼려면 보내라\"고 적었다.

철거민 어머니의 호소

철거민 어머니의 호소

그러던 어느 날 한 친구의 눈물을 봤다. 비닐집에 사는 친구였다. 혼자서 비닐집에 앉아(너무 추웠다) 빨래를 개며 그 친구는 연신 중얼거렸다. “울 엄마에게 무슨 죄가 있다고, 울 엄마가 뭘 잘못했다고….”

제2롯데월드 위험성 전문가 잇단 지적

제2롯데월드 위험성 전문가 잇단 지적

조진수 교수는 \"제2롯데월드 같은 거대 건물을 지을 때 여러가지 안전 가능성을 다 검토해서 집행해야지 단순히 경제논리만 갖고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건 아무도 안 믿을 일\"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기초과학 육성부터 제대로 하라

기초과학 육성부터 제대로 하라

가뜩이나 물불 가리지 않는 이명박 정부는 이같은 무관심과 이해 당사자들의 다툼, 그리고 과학기술계의 냉소 속에 ‘벨트’를 단기간에 맘대로 밀어붙일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벨트’가 정녕 과학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라면 과학기술계의 합의와 적극적인 참여가 전제되지 않는 계획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민주공화국 수도 서울 한복판에서 자행한 학살만행을 보라!

[용산 철거민 대참사] 민주공화국 수도 서울 한복판에서 자행한 학살만행을 보라!

이 나라 대한민국 수도 서울 한가운데 21세기 최첨단 매머드 빌딩숲 가운데에서 검은 연기에 휘감기며 치솟는 화염을 보았는가!

\’멈춰선 시간의 진실을 말하라!\’

\’멈춰선 시간의 진실을 말하라!\’

10일 오후 용산 참사 현장에서 문화예술인들이 모여 용산참사의 진실을 촉구하는 문화예술인 선언이 열렸다. 이날 문화예술인 선언에 참여한 문화연대, 한국작가회의, 민족미술인협회를 비롯한 9개 단체는 지난 9일 검찰 수사발표가 \'진실을 정지\' 시켰다며 검찰의 수사발표를 규탄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정부 재개발 대책은 \’우는 아이 달래기\’\”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정부 재개발 대책은 \’우는 아이 달래기\’\”

이명박정권용산철거민살인진압범국민대책위원회(범대위)는 10일 \"세입자들이 원하는 것은 보상비 증액이 아니라 삶 그 자체의 유지라는 점을 보지 못하고 정부가 \'우는 아이 달래기\' 식의 대책들을 쏟아냈다\"고 비판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범대위, 김석기 살인진압 법적 책임 묻겠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범대위, 김석기 살인진압 법적 책임 묻겠다

한편 오늘 오전 11시 용산 철도웨딩홀에서 열린 범대위 대표자회의에서는 대표자 비상시국농성 돌입 등 향후 일정을 결정했다.

충북 제천에서 일급 발암물질 다량 발견

충북 제천에서 일급 발암물질 다량 발견

석면광산이 있었던 충북 제천시 수산면 일대 마을, 채석장, 학교 등에서 트레몰라이트 등 일급 발암물질이 다량 발견되었다. 심지어 마을의 밭과 주차장 등에서 석면이 발견되었고, 인근 채석장에서 생산된 조경석과 자갈 모래 등이 석면에 오염된 채 전국으로 판매되고 있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정신 못 차린 정부의 세입자 대책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정신 못 차린 정부의 세입자 대책

정부가 추진하는 이 같은 상가 우선분양권과 임대주택 제공 등의 방안이 실효성을 거둘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 문제는 분양권이나 임대주택 입주권을 받더라도 정작 세입자들은 엄두조차 못 낸다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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