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늘(16일) 오전 서울 수돗물 \'아리수\'를 통해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내 415개 초,중,고교에 설치된 6천 2백여 대의 아리수 음수대 관리에 노인들을 채용하겠다는 것.
석면광산이 있던 충북 제천시 수산면 일대 주민 2명에게서 석면폐와 흉막반이라는 석면질환이 발견됐다. 한국석면추방네트워크는 지난 13일 석면광산지역의 주민 5명 폐질환을 검사한 결과, 2명에게서 석면폐와 흉막반 석면질환 진단되었다고 밝혔다.
영화 말미에서 월터가 살해된 것이 분명하지만 아들이 돌아오리라는 희망을 품은 크리스틴처럼 용산 시민들도 희망을 가져야 한다. 권력이 진실 앞에서 얼마나 무능한지 몸으로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그것이 공권력에 희생당한 자들의 유일한 희망이다.
경찰의 원천봉쇄로 14일 오후 4시 용산역 광장에서 예정한 용산 살인진압 규탄, 4차 범국민 추모대회는 서울역으로 옮겨서 열었다. 이날 서울역에선 2시부터 3개의 집회가 이어졌다. 오후 6시30분께 추모대회를 마친 1만여 시민들은 3갈래로 나뉘어 거리행진에 들어갔다.
철거민들은 용산 참사의 정치적 책임을 한나라당보다 민주당에 돌렸다.
국립의료원을 법인화하는 내용의 \'국립중앙의료원설립및운영에관한법률안\'(국립의료원법)이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복지위) 법안심사소위원회(법안소위)를 통과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해균)과 서울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서울시의 지원으로 ‘2기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무료로 운영한다.
그러나 공정무역의 좋은 면에도 불구하고 이 방식이 한결같이 \'소비자의 선한 선택\'에만 기대고 있다는 점은 한계다. 앞으론 상품을 소비하는 소비자로서 뿐만 아니라, 노동자의 위치에서도 함께 사고해 보면 어떨까.
조합은 모노에스엔이(주)에게 부동산 점유이전 금지 가처분 집행, 명도 집행, 세입자집회방어 용역 등의 명목으로 매일 3백447천 원(2008년 12월 31일 기준), 총 6억2천48만 원을 부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홀이 공석중인 사장 채용을 앞두고 최근‘취업규칙’을 바꿔 특정인사의 사장 임명을 염두에 둔 조치가 아니냐는 지적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