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용산 철거민 대참사] 망루 구조와 지석준의 진술로 본 사인 의혹

[용산 철거민 대참사] 망루 구조와 지석준의 진술로 본 사인 의혹

어떤 순서로 뛰어내렸는지는 모르겠다. 본인이 뛰어내렸고, 이성수 씨가 본인의 다리 위로 떨어졌다. 본인은 다리와 허리에 큰 부상을 입었다. 윤용헌 씨는 본인에게 \"(본인의 아들 이름인) 승우야, 빨리 일어나 거기 있으면 타죽는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망루서 떨어진 사람이 다시 불속에 뛰어들겠나

[용산 철거민 대참사] 망루서 떨어진 사람이 다시 불속에 뛰어들겠나

오늘(4일) 진상조사단은 검찰에게 고 이성수 씨와 고 윤용헌 씨의 사망경위와 사인의혹을 밝히라며, 그동안 조사한 부상자의 증언과 사진, 동영상 등을 토대로 한 결과를 보고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고 이성수.윤용헌 사인 검찰이 밝혀라

[용산 철거민 대참사] 고 이성수.윤용헌 사인 검찰이 밝혀라

이상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의사는 “시체는 아무 말이 없고, 부검 감정서도 특별한 말이 없다”고 말하고 “검찰이 수사 결과를 발표할 때 사인으로 부검 감정서를 인용하며 외인이 없었다고 하면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서울시 청년실업대책, 8만명중 1.1%만 혜택

서울시 청년실업대책, 8만명중 1.1%만 혜택

이번 계획에는 인턴기간 종료 후 대책이 전무하다. 때문에 해당 기업은 10개월 간 비용 부담 없이 청년인턴을 고용하고, 이후 언제든 지 해고할 수 있다. 기업 입장에서는 이번 사업을 마다할 이유가 없지만, \'10개월짜리 아르바이트 아니냐\'는 지적이 나올 법하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4구역 세입자들 국회 앞 농성 돌입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4구역 세입자들 국회 앞 농성 돌입

용산 살인진압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촉구하며 용산4구역 세입자들을 비롯해 왕십리, 고척시장 등의 세입자들이 국회 앞에서 농성에 돌입했다.

\”민주당이 재개발 붐 일으키지 않았냐\”

\”민주당이 재개발 붐 일으키지 않았냐\”

\"재개발 주민들은 정치권의 표밭이 아니라 바로 옆집 이웃이고, 국민의 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달라\"고 호소하며 \"재개발이 이대로 진행되면, 서울은 앞으로 일부 돈 많은 부자들만 살 수 있는 도시가 될 것이다\"

[비문명의 역습] 요새 뉴스는 밥 먹으며 보면 안 된다

[비문명의 역습] 요새 뉴스는 밥 먹으며 보면 안 된다

요새 뉴스는 절대로 밥 먹으면서 보면 안 된다. 옛 노래 제목처럼 험한 세상에 다리는 못 되더라도 자기 몸 하나 보살필 수는 있어야 할 텐데,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 편히 앉아 오물오물 밥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경기 이천에 민주공원 들어선다

경기 이천에 민주공원 들어선다

오는 2013년 말까지 경기 이천시 모가면 어농리에 전태일 박종철 이한열 등 민주화 열사들이 이전 안장될 10만㎡ 규모의 ‘민주공원’이 들어선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19일 상황, 살인진압 이유 없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19일 상황, 살인진압 이유 없었다

‘용산 철거민 사망사건 진상조사단’(진상조사단)은 농성 시작 3시간 만에 경찰특공대가 투입될 만큼 농성현장 주변이 위험하지 않았다는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역 경찰 합동진압 사실로 확인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역 경찰 합동진압 사실로 확인

3일 방송된 MBC ‘PD수첩’ <용산 참사, 그들은 왜 망루에 올랐을까> 편에서 용역업체 간부가 경찰과 함께 물대포를 쏜 사실이 확인되자 검찰이 재수사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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