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은 오늘(14일) 오전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 대해 형법 122조(직무유기)를 들어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MBC <뉴스데스크> 박혜진 앵커의 ‘총파업 출정’ 클로징 코멘트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산하 방송심의소위원회가 오늘(13일) 오후 3시, 회의를 열고 논의에 들어갔다. 박 앵커의 발언은 당시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지지를 받은 바 있어, 소위 결정에 따라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
언론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지 모르지만 노동조합이 해고나 임금 삭감을 전제로 내걸고 정부나 기업과 대화할 순 없다. 이건 지극히 상식이다.그런데도 다음 날 9일자 중앙일보는 태도를 바꿔 1면에 금속노조를 비난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12일 오후 2시 30분께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과 안상수 인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 계양구 장기동에서 경인운하건설단 현판식을 개최했다.
로이터는 해당 기사에서 미네르바 체포 사실과 함께 정부가 경제전문가들에게 경제정책에 부정적인 비판을 하지 말 것을 요청하고 있는 한국 상황에 대해 전했다. 로이터의 이 기사는 ‘황당뉴스’(Oddly Enough)로 분류돼있다.
올 겨울 서울 도심에서 젊은이들이 도시빈민들과 만난다. 포이동 공부방 인연맺기학교와 대학생 사람연대가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동안 빈민현장 활동을 벌인다. 이번 현장활동은 강남 타워팰리스 옆 철거촌 포이동 266번지 일대와 또다른 철거촌 광명 6동 일대에서 열린다.
\'동아일보\'는 9일 인터넷판 사회면 \'[단독]\"전교조, 그 이름이 이젠 부끄럽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일제고사 거부로 해임 조치된 최혜원 전 서울 길동초등학교 교사의 글 일부를 인용 보도했다. 그러나 당사자인 최혜원 씨는 \"동아일보가 \'전교조 내의 권력 싸움\'을 비판한 것처럼 왜곡 편집했다\"며 반발하고 있다.
검찰이 \'미네르바\'로 지목한 한 네티즌을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청구하자 시민사회가 반발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는 \"공익을 해할 목적으로 인터넷에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7일 박모 씨를 미네르바로 지목, 체포하고 9일 오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창작자에 대한 경제적 보상과 보상방식에 집중된 논의, 그에 따른 법적 (처벌)장치의 강화. 한미FTA 체결 과정에서도 많은 논란이 됐던 ‘저작권’ 문제를 근본적으로 짚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방부는 지난 2일 군의문사위원회 조직을 바꾸는 군의문사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입법예고 뒤 의견제출 시한은 지난 5일로 끝났다. 4일간 의견을 제출하도록 했다. 주말을 빼면 딱 2일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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