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권을 둘러싼 보수세력간 갈등이 심각해졌다. 조선일보가 최근 뉴라이트의 기업후원행사를 비난하자 뉴라이트전국연합은 조선일보가 좌우분간조차 못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보수 언론인 조갑제 씨는 이명박 대통령을 향해 ‘배신의 1년’이란 용어까지 동원 비난하고 나섰다.
상명대 영상미디어연구소(소장 양종훈)은 오는 22-28일까지 대학로 예술디자인센터 갤러리 1관에서 ‘시각장애인과 함께 하는 사진전시회’를 연다.
올해 4월부터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지적장애, 자폐성장애 등 발달장애인에 적용될 수 있을지에 대해선 논란이 있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는 1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지적장애인에게 유용한 권리구제 수단이 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좌담회를 연다.
전국노점상총연합은 청와대에 전달할 의견서에서 \"경제 위기 속에서 어려운 이들의 생계를 보장하겠다는 정부 대책은 환영하지만, 립서비스에 그치지 않으려면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풀어쓰면 이렇다. 기존의 미디어와 통신 시장은 포화상태가 됐고, 인터넷이 발달해 지상파 등 기존 방송의 송수신이 가능해졌다. 그래서 방송사업자에게 돈이 되게 하면서 사회구성원의 향유는 지불능력에 따라 구분하고, 참여는 수동화시킬 수 있는 융합 서비스.
중국의 대표적 비판 지식인 왕후이(汪暉) 중국 칭화(淸華)대 중문과 교수가 서울에 온다.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소장 백원담)는 18.19일 이틀 동안 왕후이 교수를 초청, 강연을 듣는다.
검찰이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에게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300만원을 구형했다. 법원의 선고공판은 오는 31일 오후 2시 같은 법정에 열린다.
선생님은 흐르는 눈물에 목이 메여 자꾸 말이 끊어졌다. 그래도 29명의 아이들 한명한명의 이름을 모두 부르며 당부 아닌 당부를 했다.
추미애 민주당 의원은 17일 오전 KBS1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민경욱입니다>에 출연해 현재 진행중인 4대강 정비사업은 감사원의 지적조차 무시한 대운하 강행이라고 주장했다.
이명박 정부 출범 뒤 300여 일간의 교육정책에 대해 긍정 평가를 내린 국민은 17.4%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24.3%)보다도 낮은 것이어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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