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친소가 몰려온다] 보수단체 회원들, 진보신당 당사 난입..진중권 교수 폭행

[미친소가 몰려온다] 보수단체 회원들, 진보신당 당사 난입..진중권 교수 폭행

보수단체 회원들이 1일 밤 진보신당 당사에 난입, 현판 등 집기를 부수고 진중권 중앙대 교수를 비롯한 당원들을 무차별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들은 여성 당원을 가리지 않고 폭언과 폭행을 가했으며, 40대 남성 이 모 당원은 부상을 입고 강남성모병원에 호송됐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7월 5일 평화 대행진 위해 수, 목, 금을 잘 견디자

[미친소가 몰려온다] 7월 5일 평화 대행진 위해 수, 목, 금을 잘 견디자

김인국 신부는 이날 행진의 컨셉트도 제안했다. “오늘 행진의 주제는 바른 생활이며 행진의 원칙은 침묵”이라며 “아무것도 외치지 않겠습니다. 침묵 하겠습니다. 시민들은 우리가 무슨 말을 하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다만 부드러운 살인미소로 지나가는 시민들을 함께 하자고 초대합시다.”라며 행진의 컨셉트도 제안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목회자들, “대통령, 국민들 때리지 말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목회자들, “대통령, 국민들 때리지 말라”

오후 3시 35분 경 기자회견을 마친 목회자 20여 명은 인도를 통해 청와대까지 걸어가 항의서한을 전달하려 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들이 세종문화회관을 출발하자마자 병력을 동원해 인도를 봉쇄했다.

\’PD수첩\’ 표적수사, 우익의 전형적인 수법

\’PD수첩\’ 표적수사, 우익의 전형적인 수법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4월 29일 방송된 ‘PD수첩’, ‘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 편과 네티즌의 광고 불매 운동 등을 오늘(1일) 오후 2시 전체회의에서 심의할 것으로 알려져, 미디어행동은 방통심의위의 이같은 심의가 ‘부당심의’ ‘표적수사’라고 반발했다.

\’불매운동\’ 심의는 방통심의위 권한 밖의 일

\’불매운동\’ 심의는 방통심의위 권한 밖의 일

방통심의위가 열리기 30분 전 방송회관 1층 로비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방통심의위는 제 권한도 아닌 광고불매운동에 대한 심의에서 손을 떼라”고 요구하고 “네티즌 게시물에 삭제 요구를 할 경우 위헌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읍·면·동장 3500명 모아 美쇠고기 홍보에 “이게 무슨 짓?”

[미친소가 몰려온다] 읍·면·동장 3500명 모아 美쇠고기 홍보에 “이게 무슨 짓?”

어제(30일) 정부가 전국 읍, 면, 동장 3500여 명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미국산 쇠고기를 홍보하고 나섰다.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우려가 전 국민적으로 확산되자 궁여지책으로 ‘국정설명회’를 연 것. 그러나 이 날 국정설명회는 1시간 만에 흐지부지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개신교·불교도 시국기도회·시국법회 열기로

[미친소가 몰려온다] 개신교·불교도 시국기도회·시국법회 열기로

경찰이 서울 시청 광장에서의 촛불집회를 원천 봉쇄한 가운데 30일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시국미사가 개최된 데 이어, 개신교와 불교계도 각각 시국기도회와 시국법회를 준비하고 있어 주목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가두행진 마치고 시청 광장서 마무리

[미친소가 몰려온다] 가두행진 마치고 시청 광장서 마무리

오늘 행렬은 광화문과 청와대 방향이 아닌 남대문을 향한다. 정의구현사제단은 \"더이상 대통령을 찾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가 진짜 소통해야 할 대상은 국민이고, 대통령은 국민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며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대책회의, 7월 5일 대규모 촛불 예고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대책회의, 7월 5일 대규모 촛불 예고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오는 7월 5일을 \'국민승리 선언을 위한 촛불문화제\'의 날로 선정하고 국민적인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이날 대규모 촛불집회를 위해 천주교, 기독교, 불교 등 모든 종교계 및 뜻을 함께 하는 모든 정당과 사회단체에 참여를 제안할 계획이다.

\”기자 신분 알고도 무자비한 경찰 폭행\”

\”기자 신분 알고도 무자비한 경찰 폭행\”

지난 주말 격렬한 촛불시위 과정에서 경찰 폭력으로 인해 부상을 입은 언론사 기자들이 속출하자, \'한국인터넷기자협회\'(인기협)가 30일 성명서를 내고 어청수 경찰청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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