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선일보 여론조사도 69%, “이명박 대통령 잘못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선일보 여론조사도 69%, “이명박 대통령 잘못한다”

이명박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해서는 68.6%가 “잘못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잘하고 있다”고 답한 사람은 20.7%에 불과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시국미사는 \’허용\’ 촛불집회는 \’봉쇄\’ 방침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시국미사는 \’허용\’ 촛불집회는 \’봉쇄\’ 방침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은 \"공권력이 저지르는 폭력과 오늘의 혼란을 아프게 바라보면서 시민들의 고뇌에 동참하되 기도와 성찰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고 여겨 왔지만, 이제는 그런 절제가 아무런 의미도 갖지 못하게 되었다\"고 시국 미사 개최 배경을 밝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 대국민 담화에 시민사회 분노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 대국민 담화에 시민사회 분노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29일 5부 장관의 담화에 대해 \"시위대의 폭력을 비난할 자격이 없다\"며 \"모든 폭력의 책임은 시민 저항을 유도한 경찰에 있으며 보다 근본적으로는 국민과 소통하자며 귀를 닫아버린 이명박 정부에 있다\"고 비판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사무실 압수수색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사무실 압수수색

임 팀장은 또 \"이번 압수수색은 광우병국민대책회의와 시민사회단체를 불법단체로 규정하기 위한 수순이며 이를 통해 대책회의와 집회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분리시켜 촛불을 진화하려는 치졸한 음모라고 밖에 볼 수 없다\"며 \"이런 탄압은 국민들의 저항과 반발을 가져 올 것이며 더 많은 촛불이 모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유전유학 무전무학

유전유학 무전무학

서울시 교육감선거는 지난 50년 동안 교육 관료에 휘둘려온 교육 권력을 시민들이 되찾아오는 새로운 서울 교육혁명이다.

바로잡습니다

바로잡습니다

본지가 지난 27일 보도한 ‘잇단 물대포, 강경 진압에도 버틴 촛불’ 이라는 기사의 내용 중간에 별도 박스기사로 끼워 넣은 ‘조선일보를 지키기 위해 나온 여성’이라는 기사가 사실과 달라 바로잡습니다. 또한, 기사에서 거론된 해당 여성에게 사과 드립니다. 기사에서 언급된 이 여성은“당시 현장에서 보도내용의 발언을 하지 않았고, 특히 특정 정치단체와 연관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참세상에 알려왔습니다. 이에 참세상은 이 여성의 정정보도 요청을 받아들여 해당 기사의 내용이 잘못되었음을 바로잡습니다. (현재 박스 기사는 당사자의 요청으로 내려 진 상태입니다.) 아울러 참세상의 사려 깊지 못한 취재로 말미암아 깊은 상처를 받은 여성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참세상은 앞으로도 보다 팩트를 확인하는 노력을 통해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른 어떤 매체보다 사실을 확인하고 취재원의 인권과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도록 노력해야 하는 참세상에서 이런 일이 벌어져 독자 여러분께도 사과 드립니다. 앞으로 참세상은 사실확인을 위해 보다 많은 노력을 해 나갈 것이며 취재원의 인권을 존중하는 보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시민들은 \’장르\’ 개척, 경찰들은 80년대 회귀

[미친소가 몰려온다] 시민들은 \’장르\’ 개척, 경찰들은 80년대 회귀

새벽 3시50분 경 마지막으로 인도 위에서 경찰들에 둘러싸여 고립되어 있던 시민 20여 명이 연행됐다. 연행자 가운데는 여성들도 포함되어 있었고, 경찰에 의해 인도 위에서 구금되어 있던 이들 중에는 고3 학생도 있었다. 이날 새벽 경찰에 의한 연행자 수는 최소 많게는 1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 촛불에 \”최루액 살포\” 초강경 대응 천명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 촛불에 \”최루액 살포\” 초강경 대응 천명

\"소수 주도의 과격 폭력시위, 조직적 깃발시위로 변해가면서 불행한 일이 발생했다\"며 \"이러한 사태는 절대로 막아야 한다. 정부로서는 물리적 충돌에 의한 불행한 사고를 막기 위해서라도 불가피하게 최루액 살포 등 법에 따른 강력한 대응을 할 수 밖에 없다\"

경찰, 앞차기로 얼굴 가격, 주먹으로 머리 집단구타

경찰, 앞차기로 얼굴 가격, 주먹으로 머리 집단구타

28일 0시 25분경 경찰은 태평로 프레스센터 앞 광우병 미국소 수입 반대 시위대 진압에 나선다. 이날 경찰은 시위대 진압과정에서 앞차기로 시위대의 얼굴을 가격하는가 하면 경찰에 잡힌 시위 참가자의 머리와 얼굴을 집단구타 하는 장면이 참세상 카메라에 잡혔다.

28일 자정 태평로, 경찰의 폭력 진압

28일 자정 태평로, 경찰의 폭력 진압

28일 21시 10분 경부터 태평로 프레스센터 앞 시위대를 향해 물대포와 소화기를 난사하던 경찰은 29일 00시 19분 경 방패와 곤봉을 휘두르며 폭력진압에 나섰다. 10분 사이에 이뤄진 두 차례 진압으로 시민들은 모두 인도로 밀려났고 이 과정에서 백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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