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컨테이너를 어떻게 넘어설 것인가?

컨테이너를 어떻게 넘어설 것인가?

중요한 것은 전선이 정확히 거기에만 있는 것이 아님을 깨닫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여전히 문제는 힘이고 그것도 아주 구체적인 힘이지만, 이 힘은 결코 컨테이너를 넘어가거나 바로 그 앞에서 전경과 몸싸움을 벌이는 힘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촛불 의지 확인.. 네티즌들 오늘은 KBS로

촛불 의지 확인.. 네티즌들 오늘은 KBS로

kbs 앞 촛불시위는 오늘 오후 아고라의 한 회원이 제안하자 댓글 2-300개가 붙으며 빠른 시간에 행동으로 옮겨진 것. 보수단체가 kbs 감사를 청구한 데 대해 네티즌들이 이명박 정부의 kbs 방송 장악 의도가 노골화 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이를 막기 위해 kbs 인간촛불띠잇기에 나서게 되었다.

‘2MB 미친 교육 끝장낼 대안’ 수다떨기

‘2MB 미친 교육 끝장낼 대안’ 수다떨기

시청광장에서 ‘2MB 미친 교육을 끝장낼 대안’을 놓고 수다를 떤다.

미디어운동진영, 방통위 \’실천계획\’ 비판 고조

미디어운동진영, 방통위 \’실천계획\’ 비판 고조

방송통신위원회가 대통령 업무보고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세계일류 방송통신 실천계획’(실천계획)과 이명박 정부의 방송 장악 시도 등에 대한 미디어운동진영의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울산] 울산시민 8천여 명 촛불집회 뒤 거리행진

[미친소가 몰려온다] [울산] 울산시민 8천여 명 촛불집회 뒤 거리행진

촛불집회를 마친 시민들은 울산대공원 동문 광장을 빠져나와 거리행진을 시작했다. 공업탑로터리 방면으로 접어든 대오는 달동사거리를 돌아 울산시청 방면으로 행진했다. 시위 대열은 달동사거리에서 울산시청까지 4차선 차도를 가득 메웠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전북] 관통로 꽉 메운 재협상 외침, 촛불 민주주의

[미친소가 몰려온다] [전북] 관통로 꽉 메운 재협상 외침, 촛불 민주주의

전북지역 촛불집회 사상 최대 인파의 시민이 모였다. 추산하면 대략 1만 4~5천여명이 함께 했다. 모두가 벅찬 감동의 촛불 민주주의를 약속했다. 전주 관통리 사거리에서 오거리 광장까지 시민들은 차도와 인도 모두를 가득 메웠다. 전북도민 1만 촛불대회는 촛불의 거리광장으로 참가자 하나 하나의 가슴을 묶어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충청] 각 지역 87년 이래 최대 인원 시위

[미친소가 몰려온다] [충청] 각 지역 87년 이래 최대 인원 시위

6월 항쟁 21주년을 맞은 충청 지역은 87년 이래 최대 인파의 시민이 참여하는 촛불집회로 다시 타올랐다. 시민들은 \"투쟁으로 쟁취한 민주주의를 다시 잃을 수 없다\"며 \"이명박 대통령이 80년대로 돌아가고 싶다면, 우리도 87년 투쟁으로 맞서 싸우겠다\"고 말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쇠파이프 사용 촛불참가자 2명 첫 구속

[미친소가 몰려온다] 쇠파이프 사용 촛불참가자 2명 첫 구속

지난 주말 \'72시간 릴레이 촛불대행진\' 과정에서 연행된 이들 중 2명이 10일 구속됐다. 촛불집회가 시작된 후 한 달여 만에 촛불집회 참석자가 구속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노무현의 망언과 6월 10일 이후의 투쟁을 생각하며

[미친소가 몰려온다] 노무현의 망언과 6월 10일 이후의 투쟁을 생각하며

많은 분들이 언제까지 거리에서 촛불을 들거냐고 묻습니다. 대안을 내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무것도 얻은 게 없는데 우리의 싸움을 ‘대안이 없다’라는 이유만으로 멈출 수는 없지 않냐고 반문하고 싶습니다.

난 또다시 대답하지 내가 바로 배후라고

난 또다시 대답하지 내가 바로 배후라고

이명박이 말을 하지 너네 배후 누구냐고 난 또다시 대답하지 내가 바로 배후라고 조중동이 말을 하지 시민들이 불편하대 난 또다시 대답하지 내가 바로 시민이야 사람들이 말을 하네 폭력시위 그만해라 난 또다시 대답하지 폭력진압 그만해라 밴드 \’사바나의 사자는 아침이 오면 뛰어야 한다\’의 \”Are you from China\”

기사 20,49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