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 프렌들리’ 쇠고기협상 즉각 철회하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 프렌들리’ 쇠고기협상 즉각 철회하라”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이 20일 한미 쇠고기 협상 철회를 요구하며 단식농성에 들어간 데 이어,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개방과 한미FTA에 반대하는 진보진영의 목소리가 높다. 이 가운데 민주노동당이 쇠고기 협상 결과에 반발하고 있는 야당에 대표회담을 제안해 성사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문화연대, \’신자유주의 공간의 정치학과 한반도 운하\’ 포럼

문화연대, \’신자유주의 공간의 정치학과 한반도 운하\’ 포럼

임동근 공간연구집단 연구자와 박진섭 생태지평 부소장이 \'신자유주의 공간의 정치학과 한반도 대운하 사업\'을 주제로 한 포럼을 갖는다.

미디어공공성 실천 대안 실마리 포착

미디어공공성 실천 대안 실마리 포착

이명박정부의 사유화 바람이 미디어 분야에도 휘몰아치는 지금, 미디어운동의 변화의 고민은 어느 정도일까. 누구나 다 인정하는 미디어공공성, 이는 오늘날 미디어운동의 정당성을 보증하는 것처럼 인식된다. 그러나 별반 힘을 갖지 못한다. 미디어공공성의 한 겹만 벗겨보면 처지에 따라 자의적으로 해석되거나, 추상 수준에 머무는 용어라는 사실도 인지된다.

탈시설을 향한 자유로 투쟁

탈시설을 향한 자유로 투쟁

4월 20일 오후 4시 20분경 420장애인 차별 철폐 투쟁 결의대회에 참가 했던 장애인 20여명은 원효대교 북단에서부터 \”시설비리 척결과 탈시설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자유로로 향했다. 일명 \”탈시설을 향한 자유로 투쟁\”

장애인도 평등하다

장애인도 평등하다

4월 20일 오후 2시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은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420장애인 차별 철폐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장애인 생존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연금제 도입 ▲장애인 가족 지원정책 마련 ▲활동보조권리 보장 ▲장애인 주거권 보장 ▲장애인 노동권 보장 ▲사회복지사업법 개정 ▲성(性)인지적 관점의 장애여성정책 시행 ▲장애인의 방송통신 접근권 보장 ▲난치병 장애인 권리보장 특별법 제정 ▲보조기기 지원정책 마련 등 10대 요구를 밝혔다.

[혁명을 꿈꾼 사람들] 강은 사람의 노래, 푸른 경전이다

[혁명을 꿈꾼 사람들] 강은 사람의 노래, 푸른 경전이다

시원의 낙동강 칠백 리 궁궁을을 흐르게 하라 흘러 늘 이 땅의 장엄한 노래이게 하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다 내어준 쇠고기 협상, 예고된 \’굴욕\’

[미친소가 몰려온다] 다 내어준 쇠고기 협상, 예고된 \’굴욕\’

이처럼 한국정부와 정치권은 \'한미FTA 비준\'에 \'올인\'했고, 미국은 철저하게 \'한미FTA 비준\'을 쇠고기 협상의 지렛대로 이용했다. 결국 과거 노무현 정부가 그토록 부정했던 이른바 \'한미FTA의 4대 선결조건\'의 하나인 쇠고기 문제는 미국의 요구대로 일단락됐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미국산 쇠고기 사실상 전면 개방

[미친소가 몰려온다] 미국산 쇠고기 사실상 전면 개방

이번 협상 결과에 따르면 미국에서 추후 광우병에 걸린 소가 발생하더라도 한국은 즉각적인 수입 중단 조치를 취할 수 없게 됐다. 민 정책관은 \"광우병이 발생했다고 하더라도 바로 수입중단 조치에 들어가지 않는다\"며 \"국제수역사무국이 미국에 대해 광우병 위험통제국가로서의 지위를 하향조정하지 않는 한 우리가 전면적인 수입금지조치로 들어가지 않는다\"

영산강아! 운하를 넘어 생명의 물길로 흘러라!

영산강아! 운하를 넘어 생명의 물길로 흘러라!

영산강아~ 운하를 넘어 생명의 물길로 흘러라! ‘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 상무공연 시민마당 ‘운하에 위협받는 생명의 강을 지키기 위한 생명평화 순례단’은 지난 4월 13일 일요일, 전국 생명평화 강순례 62일째 길인 전남 나주 학산교를 새벽에 출발하여 학산대교-정자(광산구 송정리)-송대하수처리장-송정교-극락교까지 도보로 하룻길 순례걸음 마쳤습니다. 곧 이어 ‘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 평화 종교인 순례단은 ‘영산강운하백지화광주전남시민행동’의 마중을 받으며 광주시 서구 상무시민공원으로 옮겨서, ‘생명의 강지키기 시민마당’을 오후 3시부터 6시 30분까지 상무 ‘시민공원’에서 환경단체와 종교단체 참가자 100여명 열기와 함께 공원 나들이 시민 수 십 여명의 눈길을 받으며 아홉 꼭지의 문화 공연을 가졌습니다. 그 중 하나인 ‘김근영, 순이’ 두 분의 노래공연 ‘아름다운 사람’ 합창 꼭지를 소개합니다. 이후에 순례단은 영산강 상류를 거슬러 올라가 영산강 발원지인 담양 용소까지 순례걸음을 마치고나서 전북 만경강과 동진강 하구 새만금으로 순례걸음을 옮기려 합니다. -들국화밭에서-

교육의 질보다 양으로 승부, 편협한 학교자율화정책

교육의 질보다 양으로 승부, 편협한 학교자율화정책

정부관계자가 만에 하나 이번 조치를 통해 \'일부 학부모들이 비싼 사교육을 학교에서 저렴하게 해준다며 환영할지도 모른다\'고 기대했다면 그러한 기대는 접어두시라. 그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이명박식 교육개혁의 철학이라면 심히 실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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