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인 박규민 장애인미디어운동네트워크 활동가는 주로 인터넷을 통해 세상을 만난다. 매일 하루 1시간 대통령인수위원회 동향부터 \'나훈아 괴담\'에 이르는 잡다한 풍문 등을 \'포털\'과 각종 닷컴신문사를 통해 전해 듣는다.
태안기름유출 사고 피해주민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이 오늘(13일) 농림해양수산위원회 법률심사소위원회에서 논의됐다.
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과 대통합민주신당이 부동산세와 유류세 등 각종 세금 인하 정책을 경쟁적으로 쏟아내고 있다. 13일 신당은 △양도소득세 완화 및 등록세 폐지 △유류세 10% 인하 등을 골자로 한 \'부동산 세제와 유류세 관련 민생대책\'을 발표했고, 한나라당은 \'경차 유류세 환급제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과거사청산을위한국회의원모임과 과거청산범국민위원회가 주최하는 \"정권교체기 과거청산 운동의 위기와 향후 과제\" 토론회가 2월 14일(목)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이른바 ‘개발주의’를 통해 돈을 벌고, 그 먹이사슬 안에서 먹고 먹히는 관계가 형성되는 정글에서 피의자는 자신의 몫이 충분하지 않은 것에 대한 불만을 방화로 표현한 것이다.
IPTV는 기존 방송보다 더욱더 시민들의 정보공유, 문화생활, 공적 커뮤니케이션 참여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며 이 때문에 방송이라는 매체의 고유성으로 IPTV는 사회적 역할과 공적 의무를 다할 책임이 있는 사업임이 분명하다.
IPTV는 통신자본에 의한 미디어시장의 통합 및 흡수의 가능성을 의미한다. 앞으로 우리가 향유하게 될 미디어 및 문화 콘텐츠들의 제공방식은 물론 통신서비스의 제공방식에까지 강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IPTV에 대한 공동의 대응은 그러므로 매우 중요하다.
태평로 2가에 늘어선 삼성생명빌딩, 삼성본관, 태평로빌딩, 신한은행사옥은 숭례문과 함께 찍혀 외국의 관광안내 책에 단골 모델이 된 지 오래다.
세상에 공짜란 없다. IPTV를 둘러싼 온갖 장밋빛 수익 지표들은 TV 시청 행위라는 사생활을 비용으로 삼고 있다. 하지만, 그 누구도 IPTV의 일반 이용자가 프라이버시를 기업과 정부에 넘김으로써 얻게 될 수익은 말해주지 않는다. 개인이 프라이버시를 포기함으로써 얻게 될 이익이란 애당초 없기 때문이다. IPTV와 방통융합, 나아가 유비쿼터스 시대의 경제학은 비밀과 수익의 부등가교환이다.
김진균 선생 서거 4주기 추모식이 2월 16일(토) 오후 2시 20분부터 남양주 마석 모란공원 김진균 선생 묘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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