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5일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와 함께 하는 이야기 한마당\”

-\’빈곤*불안정 노동*재생산노동\’과 나의 삶, 나의 투쟁,나의 희망

그녀들은 그저 100년 전에는 없었던 ‘비정규직’이라는 새로운 옷을 입고 일하고 있을 뿐이다. 그녀들은 여전히 화장실도 갈 수 없고, 점심시간에 안정적으로 밥을 먹을 수도 없는 노동조건에서 일하고 있다. 5일 오후에 열렸던 ‘비정규직 여성노동자와 함께 하는 이야기 마당’에서 그녀들의 얘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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