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어점수 없으면 2015년도부터는 대학 못간다

영어점수 없으면 2015년도부터는 대학 못간다

2015년 대학입시 부터는 말하기,듣기,쓰기,읽기 4영역을 모두 평가한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제도가 도입된다. 이명박 당선인의 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30일 \'영어 공교육 완성 프로젝트\'를 주제로 한 공청회를 열어 \"문제풀이 위주의 수능 영어를 대체하기 위하여 실용 영어가 강화된 \'국가영어능력평가\' 시험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찬성만 가득한 영어공교육로드맵 공청회

찬성만 가득한 영어공교육로드맵 공청회

이명박당선인의 제1대대통령인수위원회가 \'영어 공교육 로드맵\'을 밝히는 공청회 자리에 진보적 의견을 가진 인사들을 초청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

인권활동가들이 만든 차별금지법안 발의

인권활동가들이 만든 차별금지법안 발의

성소수자 및 인권활동가들로 구성된 \'차별금지법의 올바른 제정을 위한 반차별 공동행동(반차별 공동행동)\'이 정부 법안에 반대하며 28일 차별금지법안을 발의했다.

미디어공공성 강화를 위한 미디어행동 출범

미디어공공성 강화를 위한 미디어행동 출범

이명박 정부가 예고하고 있는 미디어공공성의 위기는 어떻게 극복될 수 있을까? 제17대대통령인수위원회를 통해 교육,의료,미디어 등 각 영역에서의 정책이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언론사유화 저지 및 미디어공공성 확대를 위한 사회행동\'(미디어행동)이 29일 출범했다.

황새울 그 마지막 밤의 노래

황새울 그 마지막 밤의 노래

송경동 시인은 인터넷 뉴스에서 소식을 접하고 \"아니 왠 마지막 미사, 다른 곳으로 옮기시나 하곤 열어 봤더니, 사제로서의 마지막 미사였다는…. 늘 청년이실 줄 알았더니. 우리들의 청춘일 줄 알았더니...\"라며 시를 쓰게 된 배경 소감을 피력했다.

핵심은 ‘노동시장 유연화’ 아니라 ‘고용의 질’

핵심은 ‘노동시장 유연화’ 아니라 ‘고용의 질’

삼성경제연구소(SERI)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긴급 제언\' 보고서에 대해 김병권 새사연 연구센터장은 “(삼성경제연구소의 보고는) 고용률 저하의 원인과 대책을 모두 잘못 짚고 있다”고 지적했다.

[포토뉴스] 독립문에서 독립을 외치다!

[포토뉴스] 독립문에서 독립을 외치다!

오늘 오후 인권사회시민단체 활동가들이 독립문 앞에서 \'국가인권위원회 대통령직속기구화를 반대한다\'는 커다란 플랭카드를 펼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기름날벼락, 삼성과 검찰을 고발하러 왔다

기름날벼락, 삼성과 검찰을 고발하러 왔다

태안 주민들이 태안 기름 유출 사건에 대한 삼성중공업의 무한책임을 촉구하며 23일 서울역 광장에서 집회를 가졌다. 벌써 세 명의 이웃주민을 잃은 태안 주민들의 분노는 이날의 집회에서 곳곳에서 터져나왔다. 태안, 서산, 당진 등 주민 5000여 명은 \”삼성중공업이 이번 사태에 책임을 져야 한다\”며 삼성의 책임 있는 태도를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태안 주민들은 이후 대표단을 구려 삼성 본관으로 이동해 피해보상 등을 촉구했다.

인권의 \’글로벌 스탠다드\’는 보이지 않는가?

인권의 \’글로벌 스탠다드\’는 보이지 않는가?

오늘날 굳건한 추세로 정착되어가는 ‘세계법’의 개념은 아예 알지도 못하는 것이다. 아니, 그 ‘세계법’이 오로지 WTO나 FTA와 같은 통상법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것으로 착각하는 듯한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글로벌 스탠더드를 말하면서도 동시에 인권부문에 있어서의 글로벌 스탠더드에 대하여는 침묵한다.

[포토뉴스] 애타는 어민

[포토뉴스] 애타는 어민

1월23일 서울역 광장에서 태안군민들이 \'조속한 특별법제정, 삼성 무한책임 촉구대회\'를 열었다. 집회에 참석한 태안군민은 기름유출에 대한 특별법 없이 해양수산부를 해체할 수는 없다고 주장하며 삼성의 무한책임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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