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알림] 민중언론 참세상 페이지가 개편되었습니다.

[알림] 민중언론 참세상 페이지가 개편되었습니다.

민중언론 참세상 페이지가 2007년 6월 9일 오전 8시 40분 경 개편되었습니다. 아무런 공지도 없이 갑작스럽게, 그것도 주말 아침에 개편을 단행하여 많은 회원분들과 독자 여러분이 페이지에 접속하고 당황하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내부 사정으로 미리 공지를 하지 못한 점 양해바랍니다. 개편과정에서 많은 부분이 바뀌었기 때문에 그동안 기존 참세상 페이지 시스템에 익숙해진 많은 분들 또한 혼란스러우실 거라 생각됩니다. 현재 변화된 부분에 대한 상세한 설명서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월요일(6월 11일)에 발간될 예정이니, 잠시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에 서버를 옮기고, 페이지 문자 인코딩 방식이 바뀌는 등 여러가지 기술적 문제로 인하여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거나 작동되지 않는 페이지가 일부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수정작업중이니 이점 또한 양해 바랍니다. 또한 기술팀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문제들도 다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문제나 버그를 발견하신 독자께서는 답글이나 메일로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주말 동안 페이지 이용 즐겁게 하시길 바랍니다. 참세상 편집국은 앞으로도 이땅 노동자민중의 시각에서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리는데 더욱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제주군사기지 철회투쟁 본격 확산

제주군사기지 철회투쟁 본격 확산

21일 노무현 대통령의 세계평화포럼 참석차 제주방문과 해군기지 행정사무조사 결과발표를 앞두고, 20일 군사기지반대도민대책위가 대규모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군사기지 철회투쟁이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감염인 인권과 국민건강권, 진정 다른 길일까?

감염인 인권과 국민건강권, 진정 다른 길일까?

한쪽은 익명성 보장 등을 통한 감염인 인권 증진이 에이즈 예방을 위한 최선책이라고 주장했다면, 다른 한쪽은 \'균형\', \'조화\' 등의 수식어를 붙였지만 내심 \'국민건강권\'을 강조하고 싶은 분위기였다.

정치경제적 격변과 여성운동의 흥망성쇠

정치경제적 격변과 여성운동의 흥망성쇠

풍족한 자원으로 고통 받는 베네수엘라 아름다운 경관 때문에 1498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은총의 땅’이라 이름붙인 베네수엘라는 코코아, 커피, 면화, 사탕수수 등 자원이 풍족한 나라다. 특히 베네수엘라는 풍부한 석유 자원으로 급속한 경제성장과 발전을 이루었다. 1882년 첫 유전(油田)이 가동하기 시작한 이후 인구가 3배 증가했고, 국가 예산은 100배 증가했다. 남미에서 가장 발달된 고속도로를 건설하였으며, 베네수엘라 부유층은 미국이나 유럽 부유층의 부러움을 살 정도였다. 그러나 베네수엘라는 남미에서 가장 빈곤한 나라이기도 하다. ‘검은 금’ 석유로 벌어들인 막대한 이윤이 특히 미국 소유의 초국적 자본 그리고 소수 민족 자본가들의 주머니를 돈독히 해주는 사이, 베네수엘라 아동 절반 이상이 학교를 가지 못하고 거리를 배회하거나 노동을 착취당하고 있으며, 인구 70%가 빈곤에 허덕이고 있다. 우루과이 출신 유명한 작가 에두아르노 갈레아노가 남미를 두고 “풍족한 땅 때문에 생겨난 인류의 빈곤”이라고 한 바 있는데, 이 표현은 베네수엘라에 가장 걸맞는 표현이다. 부유하지만 가난할 수밖에 없는 이런 역사적 아이러니는 실제로 벌어지고 있다. 이는 400여 년 간의 식민 통치, 독립 이후 새롭게 부상한 지배계급에 의한 수탈, 초국적 자본과 국제금융기구(IMF,

베네수엘라 혁명, 여성에게도 혁명인가?

베네수엘라 혁명, 여성에게도 혁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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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불법연행 규탄 전국노점상연합 항의 농성

경찰 불법연행 규탄 전국노점상연합 항의 농성

5일 전국노점상연합(전노련) 회원 및 사회단체 회원 40여 명은 서대문구청 앞에서 서울시의 노점특별관리대책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서울시 각 자치구청 앞에서 동시다발로 진행됐다.

경찰, 기자회견 참석 노점상 마구잡이 연행 물의

경찰, 기자회견 참석 노점상 마구잡이 연행 물의

경찰이 서울시 노점특별관리대책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한 노점상 및 사회단체들 회원들을 불법연행 해 물의를 빚고 있다.

민족성 견지 못해 동성애, 이주노동자 문제 심각?

민족성 견지 못해 동성애, 이주노동자 문제 심각?

“역사 이래 동성을 사랑하는 현상은 언제나 존재해왔다”며 “사회적 소수자들이 자본주의의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성적소수자들이 마치 자본주의의 찌꺼기처럼 들어왔다는 식의 범민련의 주장은 무식하고, 천박한 얘기”

민중운동과 진보 좌파의 나아가야 할 길

민중운동과 진보 좌파의 나아가야 할 길

민중운동의 위기에 대한 의견이 오고갔다. 현재 당면한 위기 현상에서부터 극명한 차이를 드러냈다. 투쟁과 포섭 그리고 현재의 정체 및 후퇴. 이런 다른 해석은 한국 사회를 바라보는 기본적인 시각차뿐만 아니라 현상에 대한 해석의 차이로도 드러났다. 그러나 모두가 한국 민중운동의 앞날에 대한 희망적인 기대를 놓지 않았다.

벽장 밖으로… 퀴어문화축제 개막

벽장 밖으로… 퀴어문화축제 개막

“성적소수자나 HIV/AIDS 문제는 그 당사자들이 직접 나서지 않으면, 이 사회는 절대로 관심 가져주지 않는다”며 “퀴어문화축제가 ‘침묵은 곧 죽음이다’라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더 이상 벽장 안에 숨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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