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기억하라 대추리!(2)
◎ 제목 : 신로마제국 ◎ 장르 : 벽시 (壁詩) ◎ 위치 : 마을 벽 ◎ 작가 : 도종환 ◎ 작업일시 : 2006년 3월 ◎ 작가약력 : 도종환 시인. 1954년 충북 청주 출생. 1984년 동인지 <분단시대>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으로 『고두미 마을에서』『접시꽃 당신』『당신은 누구십니까』『사람의 마을에 꽃이 진다』『해인으로 가는 길』등이 있다. 8회 신동엽창작기금, 7회 민족예술상을 받았다. ◎ 제목 : 大秋里에서 ◎ 장르 : 벽시 (壁詩) ◎ 위치 : 마을 벽 ◎ 작가 : 문동만 ◎ 작업일시 : 2006년 3월 ◎ 작가약력 : 문동만 시인. 충남 보령 출생. 1994년 <삶 사회 그리고 문학>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으로 『나는 작은 행복도 두렵다』가 있다. ◎ 제목 : 봄은 누구에게나 봄이어야 한다 ◎ 장르 : 벽시 (壁詩) ◎ 위치 : 마을 벽 ◎ 작가 : 박노해 시, 류연복 쓰고 그림. ◎ 작업일시 : 2006년 4월 ◎ 비고 : 2006년 9월 13일, 빈집 강제철거 때 파괴됨. ◎ 작가약력 : 박노해 시인. 1957년 전남 함평 출생. 1984년 『노동의 새벽』을 펴내며
사회
송경동(시인)
2007.03.21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