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3일, 새만금 방조제 외측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배를 타고 방조제와 가력배수갑문, 그리고 대항리갯벌과 변산해수욕장을 둘러 보았다. 심각한 해양생태계 파괴와 해안침식, 그리고 주민 생존권에 심대한 악영향을 주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만약 2007대선에서 교육위기를 극복하고 사교육비 때문에 고통받는 국민의 눈물을 닦아 주려면 교육의 공공성과 민주성 확보를 교육정책의 중심에 두어야 할 것이다. 그 후에 교육경쟁력을 생각해도 늦지 않다. 이 두 가지는 서로 어긋나는 길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른바 ‘짝퉁’ 시사저널, 직장폐쇄 등 시사저널 사측이 국면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모양이지만, 언론과의 접촉을 피하고 있는 동안 쟁점선도까지 주도하는 것은 만무했다. 시사저널 사태가 연일 이슈로 떠오르면서 부담으로 다가온 쪽은 사측이었다.
호주에서 인수공통전염병인 탄저병이 발생했다. 빅토리아주 북동부 스탠호프 지역의 4개 농장에서 2주 전부터 탄저병이 발생하여 소 25마리가 폐사했으며, 도축장 노동자 1명이 감염되고 2명이 항생제 투여 등 예방조치를 받고 있다고 한다.
시사저널 사측이 기자들의 파업에 지난 1월 22일 직장폐쇄라는 조치로 맞대응한 가운데, 전국교수노동조합,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학술단체협의회 등 교수 3단체는 2일 성명을 내고 불매운동을 포함한 실천적 행동들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화장실을 가고 싶을 때 가지도 못한 채 살아왔다”며 “그런데도 국가는 지금까지 장애인이나 그 가족들에게 책임을 떠넘기더니만 이제 와서 월 80시간을 지원하겠다는 기만적인 정책을 내놓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