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표 국민건강을위한수의사연대 편집국장은 재차 미국산 쇠고기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정부의 거짓말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미국의 역사가 아메리카 원주민들에 대한 학살과 추방으로 시작되었다면 이스라엘의 역사는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한 학살과 추방으로 시작되었다”며 “이 두 국가는 누구에게 더 큰 책임이 있다고 할 것도 없이 총과 탱크로, 돈과 언론으로 팔레스
“경찰에 수차례에 걸쳐 차량을 통제해줄 것을 요청했는데, 이를 묵살했다”며 “사고 당시에도 경찰은 폴리스라인 등을 설치하지 않았고, 차량이 시위대로 돌진하자 차량 앞에 서 있던 몇몇 경찰은 이를 제지하기는커녕 오히려 몸을 피했다”
다른 현안들을 이유로 ‘장애인교육지원법 제정’ 약속을 계속 미루고 있는 교육부를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모았다. 이날 기자회견은 '더 이상은 앉아서 기다리지만은 않겠다'는 장애인 교육 주체들의 투쟁의 결의를 모으는 자리이기도 했다.
"갈 곳도 탈출구도 없는 현재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도시빈민들은 살아남는 것이 가장 큰 투쟁"
장추련은 성명을 통해 "장애인차별금지법 제정을 찬성하는 것은 경총의 존재 근거를 부정한다고 했지만, 장애인들은 이 사회에서 차별받지 않고 살고 싶은 존재“라며 “존재와 존재의 투쟁이 시작되었다”고 선언했다.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를 위한 싸움에서 ‘대추리’는 더 이상 거점이 되지 못하고 있다. 외부의 각가지 행동들의 필요성은 차치하고라도 고립되고 있다는 대추리 내부 주민들의 우려는 철조망뿐만 아니라 더 이상 거점이 되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도 가시화되고 있다.
국방부가 7일 “8일부터 기존 29km길이의 철조망에 2.8km의 철조망을 추가로 설치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대추리는 8일 오전부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인의협은 7일, 중앙인사위원회가 제출한 '공무원채용신체검사규정 일부개정령안' 입법 예고 내용에 대해 "일부 개정이 아닌 '공무원채용신체검사규정' 자체가 폐지 돼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제3회 부안영화제 홍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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