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반전을 위한 평화행진, 그 첫 발걸음을 떼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반전을 위한 평화행진, 그 첫 발걸음을 떼다

문화사회단체 및 평택주민들로 구성된 ‘전국행진단’은 올해 말까지 노무현 정권의 항복 선언이라는 이른바 ‘민중역전’을 목표로 행진에 임한다는 각오다.

대한항공, “장애인은 보호자 없이 비행기 타지 마라”

대한항공, “장애인은 보호자 없이 비행기 타지 마라”

대한항공이 장애를 이유로 항공기를 이용하려던 이용객의 탑승을 거절해 논란을 빚고 있다.

활동보조서비스 요구 경기도청 농성 장애인 전원 연행돼

활동보조서비스 요구 경기도청 농성 장애인 전원 연행돼

활동보조인서비스 조례 제정을 촉구하며 경기도청 1층 로비를 점거하고 농성을 벌이던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소속 장애인 및 활동가 20여 명이 8일 오전 경찰에 의해 강제 연행되었다.

[일반상영] [열 여섯 번째 상영작] 먼지

[일반상영] [열 여섯 번째 상영작] 먼지

2006년 9월 20일(수) ~ 9월 24일(일) (상영종료)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또 한 번의 ‘여명의 황새울’ 임박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또 한 번의 ‘여명의 황새울’ 임박

오는 13일 대추리, 도두리 지역 빈집 강제철거를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 대추리 주민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제2의 여명의 황새울 작전이 또다시 재현될 것이라는 불안이 팽배하다.

장애인 요구를 거꾸로 거스르는 ‘장애인지원대책’

장애인 요구를 거꾸로 거스르는 ‘장애인지원대책’

피땀 어린 투쟁을 통해 이미 쟁취해 놓은 성과들과 실제적인 내용이 거의 없는 명목상의 대책들을 함께 묶어 놓은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남자새끼가 무슨 여경을 불러달라고 하냐”

“남자새끼가 무슨 여경을 불러달라고 하냐”

강간은 부녀자가 아니면 해당되지 않는다고 해서 강제추행으로 접수가 되었다. 결찰서 조사과정에서 여경을 불러 달라고 했는데, 경찰이 ‘남자새끼가 무슨 여경을 불러달라고 하냐’며

기만, 우롱, 생색내기 – ‘장애인 지원 종합대책’

기만, 우롱, 생색내기 – ‘장애인 지원 종합대책’

장애인들은 아침에 눈떠서 씻고, 볼일 보고, 옷 갈아입고, 휠체어에 앉고 나면 활동보조인과 ’내일 또 봅시다‘하고 인사하며 헤어져야 할 판이다. 이게 뭔가? 장애인들이 목숨 걸고 반대하는 수용 시설을 지금보다 두 배쯤 늘리겠다는 망나니 같은 계획...

정부, 장애인 복지 위해 2007년부터 1조 5천억 투입

정부, 장애인 복지 위해 2007년부터 1조 5천억 투입

보건복지부, 노동부, 국무조정실 등 9개 관계부처가 공동으로 수립 발표한 이번 종합대책은 4년간 장애인 복지를 위해 2007년부터 4년간 1조 5천원 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투입할 방침이다.

‘생명과학기술시대, 여성인권확보를 위한 국제포럼’ 개최

‘생명과학기술시대, 여성인권확보를 위한 국제포럼’ 개최

지난 황우석 사태를 통해 드러난 ‘도구화된 여성의 몸’과 관련하여 다시 한번 진지하게 성찰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여성민우회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서울여성플라자와 함께 공동으로 ‘생명과학기술시대, 여성인권확보를 위한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한국여성민우회는 “복제배아줄기세포, 인공수정, 대리모, 유전자 감식 등 생명과학기술의 발달은 점점 가속화되고 있고, 이러한 기술의 중심에는 여성의 몸이 위치하고 있기도 하다”며 “황우석 사태는 생명과학기술의 발달 속에서 여성의 몸이 도구화될 수 있다는 사실을 여실히 드러내 주었다”고 포럼의 취지를 설명했다. 한국여성민우회는 “지금까지 윤리적 기준 및 규제를 마련하여 여성의 인권을 보호해야 한다는 움직임은 공론화되지 못했다”며 “생명과학기술의 발전과정에서 간과되고 있는 여성에 대한 인권침해 현실을 지구적인 관점에서 성찰하고 논의해 보고자 이번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포럼에는 ‘줄기세포연구와 여성인권’, ‘생명과학기술의 국제적 상품화와 여성주의적 비판’ 등을 주제로한 토론을 진행하고 끝으로 ‘난자채취 및 제공에 있어 여성인권확보를 위한 서울선언’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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