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다른시각 다른분석] ‘부부의 날’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다른시각 다른분석] ‘부부의 날’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5월 21일을 ‘부부의 날’로 지정했다고 합니다.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노는 날이 아니니까 별로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셨나요? 5월은 ‘가정의 달’이죠. 올해는 ‘부부의 날’까지 제정되었다고 하는데 오늘 다른 시각 다른 분석에서는 이 부부의 날과 관련해서 한국사회의 가정과, 부부관계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 보겠습니다. 오늘은 노동조합기업경영연구소 이황현아 연구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우리 동네 ‘별별 가족’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우리 동네 ‘별별 가족’

열다섯 집의 별별 가족을 칠판 위 동네지도에 붙여 보았다. 여성들만 사는 집, 남성들만 사는 집, 아이들이 많은 집, 할아버지들이 많은 집. 그런데 가만...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1) 용기가 필요했던 순간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1) 용기가 필요했던 순간

집으로 가는 길에 진선이에게 말을 걸어 보았어. 나도 진선이처럼 할머니랑만 살고 있다고 얘기를 했지. 진선이만은 나를 놀리지 않을 것 같았거든.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나에게 특별한 사람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나에게 특별한 사람

작고 천천히, 그리고 용기 있게 말하는 사람. 그래서 내 동무들에게도 소개시켜주고 싶은 멋진 사람. 나에게 특별한 사람 이 사람 - 베트남에서 온, 우리 엄마야.

[다산인권] 필요할 땐 ‘가족’, 아닐 땐 ‘소모품’

[다산인권] 필요할 땐 ‘가족’, 아닐 땐 ‘소모품’

삼성코닝수원사업장이 제조업라인을 폐쇄하면서 대대적인 정리해고를 강행하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삼성코닝수원사업장에서 도급형식으로 일하고 있는 삼신주식회사 소속 노동자들은 삼성코닝측에서 일방적으로 지난 10월9일자로 브라운관 전면유리검사공정인 KO3라인을 폐쇄조치하면서,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빼앗겼다. 삼신측은 KO3라인에서 일하던 33명 비정규직노동자들에게 명예퇴직을 강요하면서 정리해고를 진행하고 있다. 사측은 지난 24일 오후5시까지 명예퇴직을 신청하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했고, 이에 반발한 28명의 사원증을 빼앗고, 삼성코닝으로의 출근을 저지하고 있다. 이에 노동자들은 25일부터 삼성코닝 앞 정문 앞에서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며 항의하고 있다. 거리로 내쫓긴 이들 노동자들의 대다수는 길게는 22년째 삼성에서 일했으며, 삼성코닝 정규직으로 입사했다가 지난 98년 IMF 이후 삼성측에서 인건비 절감을 내세워 제조라인을 대대적으로 분사시키면서 비정규직노동자로 전락했다. 이들은 “어떠한 보상도 없이 비정규직으로 전환하고 4년동안 시급을 동결하는 등 월급을 대폭 삭감하더니, 이제와서 수지타산이 안 맞는다며 라인을 폐쇄하고 하루아침에 내쫓는 삼성측의 행태에 분노를 참을 수가 없다”면서 “삼성의 노동자 탄압에 대해 익히 들어왔지만, 정말 이렇게 비열하게 노동자들을 짓밟을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다”면서 울분을 토했다. 노동자들은 “삼성이 우리를 정규직에서 비정규직으로, 그리고 이제는 해고자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들이 분노하는 것은

[다산인권] 다양한 가족형태 와 정보인권이 보장되는 목적별신분등록제가 필요하다.

[다산인권] 다양한 가족형태 와 정보인권이 보장되는 목적별신분등록제가 필요하다.

호주제는 폐지되었다. 가족을 증명하고, 혈연을 증명하는 신분제도가 폐지되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개인을 증명하기 위한 새로운 신분등록제가 필요한 시점이다. 그렇다면 대법원안과 법무부의 인권침해적인 제도가 아닌, 여러 문제점을 함께 논의하고 수정해서 만들어낸 목적별신분등록제가 대안일 수밖에 없다.

[다산인권] 기존의 인권개념을 넘어선 ‘가족’ 재구성되어야

[다산인권] 기존의 인권개념을 넘어선 ‘가족’ 재구성되어야

지난 6월 10일 노동사목회관 3층에서는 ‘2004 전국인권활동가대회 준비모임 연중포럼 제3회 반차별포럼’이 여러 인권단체 활동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인권하루소식] 국회, ‘가부장적 가족’ 수호신 되려나

[인권하루소식] 국회, ‘가부장적 가족’ 수호신 되려나

겨울잠 깨워야 할 법사위 계류 법안 ⑥ 호주제 폐지 법안

[클리핑] 파업 진압, 이제 가족을 노려라!!

[클리핑] 파업 진압, 이제 가족을 노려라!!

경찰도 자신에게 부여된 권한을 남용해 가족에게 고통을 주고 피해를 입힌 것은 경찰의 직무 수행 범위를 넘어도 한참 넘어선 일이다.

[클리핑] 엄마 학대하면 아이도 학대하는 것

[클리핑] 엄마 학대하면 아이도 학대하는 것

지난주 발표된 유니세프의 `세계아동현황 보고서 2001'은 0~3살 아기들의 조기개발을 강조하며, 보호자 특히 여성에 대한 보호가 곧 아이의 보호로 이어진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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