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고용

사내하청 해고자 전국 1500리 도보행진 마쳐

사내하청 해고자 전국 1500리 도보행진 마쳐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원청 사용자들의 탄압과 억압, 가지지 못한 사내하청 비정규직에는 해고·구속·손배가압류의 탄압이요, 재벌과 가진 자들에 대해서는 면죄부를 주는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현실이 도보행진 이전과 달라지지 않았다\"

코스콤비정규직, 직접고용 요구하며 매 시간 삭발

코스콤비정규직, 직접고용 요구하며 매 시간 삭발

29일 오전 8시 30분부터는 총력투쟁 출정식을 갖고 김주신 지부 사무국장을 시작으로 매 시간 간부 한 명이 삭발식을 벌여, 오후 5시 현재 7명 째의 간부가 머리를 깎으며 투쟁 의지를 다졌다.

[부지매] 투쟁의 깃발은 계속하여 휘날릴 것이다

[부지매] 투쟁의 깃발은 계속하여 휘날릴 것이다

★ 4/1 비정규노동자대회가 있었다. 굵은 빗줄기속에 부산시청광장으로 300여명의 비정규노동자들이 모여들어 비정규직철폐와 부지매 고용승계쟁취를 위한 집회를 하고 부지매 노숙농성장이 있는 서면까지 행진을 하였다. 그 빗줄기 속엔 7개월된 부지매 임산부도 있었다.

현장실습생은 노동자 아니니 교육부에 따져라?

현장실습생은 노동자 아니니 교육부에 따져라?

“실습생이라는 신분의 취약성을 악용하여 미성년 노동자를 맘껏 착취하고 있는 산업체에 ‘국가 공인 면죄부’를 부여한 것이나 다름없다”

[질라라비] 2005년 비정규직 투쟁 평가[34호|특집1]

[질라라비] 2005년 비정규직 투쟁 평가[34호|특집1]

1. 2005년 각각의 투쟁 평가 (1)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원청 사용자 책임 요구 투쟁 □□□ 상반기 폭발적인 불법파견 투쟁 속에 나타난 한계 05년 상반기 불법파견 투쟁은 현대자동차를 시작으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으나, 이후 대중투쟁으로 이어지지 못하였고, 사내하청 노조에 대한 엄청난 탄압과 투쟁의 장기화 양상을 보였다. 대표적으로 현대자동차, 하이닉스 등의 사업장에서 불법파견 진정과 함께 투쟁이 이루어졌고,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이나 GM 대우 창원 공장 등에서도 부분적으로 불법파견 판정이 났다. 또 이러한 사내하청 사업장 외에도 기륭전자, 인터콘티넨탈 호텔, 경마진흥노조 등이 불법파견 진정에서부터 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러나 투쟁 양상을 살펴보면 그나마 현대자동차 정도에서 불법파견 투쟁을 전면적으로 내걸었을 뿐, 나머지 노동조합에서는 노조인정을 투쟁의 중심에 둘 수밖에 없는 현실이 존재했다. 또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노조나 하이닉스 투쟁에서 알 수 있듯이 비정규직노조에 대한 탄압이 거세어지고 투쟁 상황이 열악해지면서 불법파견 투쟁은 단위사업장 차원의 투쟁으로 국한될 수밖에 없었고, 그러다 보니 정작 중요한 불법파견 주체들 간의 공동투쟁은 진행되지 못했다. 또한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실질적 연대도 이루어지지 못한 채 투쟁 주체들이 분리되었다. 불법파견 투쟁이 ‘정규직화’를 위한 현실성

‘현장실습생’이라는 이유로 견뎌야 하는 것들

‘현장실습생’이라는 이유로 견뎌야 하는 것들

여기 한 실업계 여고생이 있다. 그녀는 어려운 집안사정을 고려해 실업계 고등학교를 선택했다. 그러나 그녀는 참을 수 없는 많은 일을 만났다.

[질라라비] 민간위탁과 간접고용을 확대하는 공공부문 구조조정[29호|특집1]

[질라라비] 민간위탁과 간접고용을 확대하는 공공부문 구조조정[29호|특집1]

간접고용과 민간위탁 저지, 비정규직 사용 제한, 차별해소와 노동3권 보장을 위한 투쟁의 제2라운드를 열어야 한다. 이제부터는 비정규직의 조직 확대와 함께 공공부문 정규직 노동자들의 문제인식과 공동실천이 요구되는 시점인 것이다. 이 힘이 바로 공공부문 사유화를 저지하고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고용을 보장하게 하는 유일한 힘이다.

[질라라비] 불법파견 문제에 대한 자본의 대응 – 진성도급[28호|특집2]

[질라라비] 불법파견 문제에 대한 자본의 대응 – 진성도급[28호|특집2]

자본이 '진성도급화'를 개선계획을 내놓고 노동부에서 장단을 맞추는 지금 상황을 넘어서기 위해서 '직접고용 원칙'을 다시 세우고, 이것이 반드시 '원청의 사용자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해야 한다.

[질라라비] 원청사용자성 인정투쟁 왜 중요한가! [25호|특집1]

[질라라비] 원청사용자성 인정투쟁 왜 중요한가! [25호|특집1]

간접고용은 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을 빼앗고, 이중착취를 통해 자본의 배를 불리는 제도이므로 세상에서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

[질라라비] 원청사용자성 인정이 핵심이다. [25호|특집2]

[질라라비] 원청사용자성 인정이 핵심이다. [25호|특집2]

무권리의 노동자들이 더 이상 확대되지 않도록, 이 노동자들 모두가 힘을 다해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우리는 '원청사용자성 인정 투쟁'을 승리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려면 현재 투쟁하고 있는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원청 사용자성 인정'이라는 투쟁전선의 선봉에 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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