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인

“약은 누구를 위해 팔리나”

“약은 누구를 위해 팔리나”

특허로 인한 독점권을 이용해서 에이즈 환자가 사먹을 수 없는 비싼 가격으로 에이즈 치료제를 팔고 있기 때문이죠. 약이 있어도 환자가 먹을 수 없다는 그것을 치료제로 볼 수 있을까요?

HIV/AIDS감염인, “통제와 감시 아닌 인권증진을”

HIV/AIDS감염인, “통제와 감시 아닌 인권증진을”

“비감염인의 안전을 위해 감염인들을 범죄자 취급하고, 인권침해를 방조해서는 안 된다”며 “한국정부는 에이즈라는 질병의 낙인과 차별로부터 벗어나려고 하는 당사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죄인’이라는 시선 걷어내고, 감염인의 권리를 외치자”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죄인’이라는 시선 걷어내고, 감염인의 권리를 외치자”

중요한 것은 결국 우리가 주장하고, 외치지 않으면 어떠한 문제도 쟁점화하거나,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가 처해진 불가능한 요소들이 있다. 그럼에도 최대한 스스로를 보호하면서도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하나 찾아가야 할 것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한국 에이즈 운동의 첫 장을 기억하라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한국 에이즈 운동의 첫 장을 기억하라

러브포원, 세울터, 카노스, 한국감염인협회 등 4개 감염인 단체들이 함께 모여 감염인들의 '정보제공철회'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지금 2006년이 한국의 에이즈 운동사의 첫 장이라 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감염인은 꼭 알아야 할 이야기, WTO와 에이즈 치료제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감염인은 꼭 알아야 할 이야기, WTO와 에이즈 치료제

현재의 치료기술로 에이즈를 완치할 수는 없지만 바이러스의 활동을 억제시켜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시킬 수 있는 수준에 와 있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에이즈환자의 5% 미만이 치료를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에이즈치료제가 비싸서..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두려워하는 것은 누구인가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두려워하는 것은 누구인가

“남들이 그러던데 그 병은 나쁜 짓 해야만 생긴다고 하더라. 나는 너를 믿는다. 너는 그런 짓 안 했지?”

[정욜의 Rainbow +action!] ‘동성애자’·’HIV/AIDS 감염인’의 이름으로 부시방한과 APEC 회의를 반대한다!!

[정욜의 Rainbow +action!] ‘동성애자’·’HIV/AIDS 감염인’의 이름으로 부시방한과 APEC 회의를 반대한다!!

치료제가 없어 감염인들이 그냥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아니다. 초국적 제약회사들의 특허권으로 인해 자신의 생계비보다 몇 배 혹은 몇 십배 비싼 약값을 지불할 수 없어 구경조차 못한 채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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