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에 대리 서명하는 일을 방지하겠다며 지문인식기를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유출사고 신고 건수는 ‘08년 216건에서 ’10년 472건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진보넷은 원하는 사람에게는 주민번호를 재발급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으로 공공기관, 은행, 인터넷사이트에서 주민번호를 계속 써야 하는데, 전국민의 주민번호가 이미 유출된 상태에서 평생 그 번호를 그대로 계속 쓰라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것이다.
금융 기업들에서 연속으로 터진 해킹 사건, 몇몇 연예인에 대한 영리적 신상털기 행태 … 최근의 주요뉴스를 장식한 일들이다.
kt가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조정부 위원장 김자혜, 이하 개인정보위원회)의 손해배상 조정 결정을 거부했다. 이에 따라 개인정보 무단도용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한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미국 페이스 북에 가장 인기있는 어플리케이션의 대부분이 개인식별 정보를 광고업체 등 외부업체에 전송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 통해 광고회사나 추적회사가 개인의 이름, 경우에 따라서는 그 친구의 이름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비타민제를 만들어 파는 건강식품업체에서 교사들의 전자우편 주소를 무단 수집해 영업을 목적으로 한 상품 홍보 메일을 보내 교사들의 반발과 정보통신망법 위반이라는 지적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지자체와 교육청 등이 전자공무원증과 금융기관 카드 기능 통합을 이유로 공무원들의 개인 정보를 특정 금융기관에 통째 넘겨 정보인권 침해 소지가 다분하다. 또, 개인 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교육과학기술부 서버가 해킹당하면서 630만 명의 달하는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파일은 \"4c812db292272995e5416a323e79bd37\"라는 코드만 적혀 있었다. 이 코드만으로 헤이스-비티는 내슈빌에 사는 26세의 여성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프린세스 브라이드’이고 TV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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