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브리핑뉴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한미FTA는 유연하게 다 퍼준 ‘장사’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한미FTA는 유연하게 다 퍼준 ‘장사’

과연 지금까지의 협상이 그대들의 주장처럼 주고받은 장사였을까. 주요 인사들이 한미FTA 협상 내용에 대해 ‘낙제’점수를 겸손히 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꼼꼼히 셈’하고 있는 장사일까. 글쎄.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웬디 커틀러 “가장 집중적인 협상이 될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웬디 커틀러 “가장 집중적인 협상이 될 것”

커틀러 대표는 이날 브리핑에서 미국 협상단과 의회의 강경한 입장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그럼에도 8차 협상이 '마지막 협상'이고 시한내에 끝내겠다면 과연 어떤 내용의 협상을 진행하겠다는 것일까.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김명곤 장관, 꼭두각시 노릇 그만둬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김명곤 장관, 꼭두각시 노릇 그만둬라”

문화예술공대위는 국정브리핑에 실린 글과 최근 대외적으로 드러난 김명곤 장관의 행보를 지적하며 “재정경제부나 외교통상부, 국가홍보처에서나 할 말을 그대로 주워섬기는 앵무새같은 입장이 아닌가”를 반문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줄기세포나.. 한미FTA나..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줄기세포나.. 한미FTA나..

언론중재는 청구하지 않았지만, 한미FTA지원위는 그 외 총 3가지 부분에서 ‘쌈’ 보도에 대해 반박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KBS시사기획 쌈’, 한미FTA지원위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가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KBS시사기획 쌈’, 한미FTA지원위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가

지난 11월 20일 방송된 'KBS시사기획 쌈'의 '한미FTA, 진실을 말하고 있는가'편에 대해 한미FTA체결위원회(한미FTA지원위)는 보도 내용을 반박하는 형식의 입장을 즉각 밝히고, 이튿날인 22일에는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 및 반론보도를 청구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여론조작 의혹, 바꿀 만한 결정적 증거 아직 없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여론조작 의혹, 바꿀 만한 결정적 증거 아직 없다”

언론노조는 “그 결과 문건의 작성 배경이 정부 쪽, 특히 경제부처와 무관하지 않으며, 정부와 상당한 정도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면 지역신문 편집국장에까지 이 문건이 전달될 수 없다고 판단”했음을 강조했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브리핑뉴스] 민주노동당 86개, 정부는 10개…누가 맞을까?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브리핑뉴스] 민주노동당 86개, 정부는 10개…누가 맞을까?

재밌다. <국정브리핑>에서 이번에는 숫자 놀이를 하는 거 같다. 'FTA와 상충 지자체 조례 10개 불과'..근데, 아무리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지방자치 조례사 한 두 조항도 아닌데 비합치 조례가 어떻게 10개에 불과할까?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걱정브리핑이 밝히는 ‘한미FTA 오해와 진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걱정브리핑이 밝히는 ‘한미FTA 오해와 진실’

보호장구도 없이 링에 오르지 마십시오. 한미FTA의 결과는 전국민의 빈곤화와 절망속의 죽음 뿐입니다. 그때 후회한다면 정말 분통 터지겠죠. 왜 진작에 막지 못했을까 하면서요.

[걱정브리핑뉴스] 국정브리핑 기사 주소 바뀌어 소동, 긴급조치 국정1호령 유지

[걱정브리핑뉴스] 국정브리핑 기사 주소 바뀌어 소동, 긴급조치 국정1호령 유지

걱정브리핑 기사에 링크되어 있던 국정브리핑 기사의 주소가 바뀌어 논란이 되고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근거 없는 낙관으로 한국 교육의 미래를 망칠 셈인가?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근거 없는 낙관으로 한국 교육의 미래를 망칠 셈인가?

논평은 ‘초중등교육과 비영리법인만큼은 개방하지 않을 테니 믿어주십사’ 하는 당부와 함께 ‘국제경쟁력’ ‘동북아 교육허브’ 따위의 그 실체도 불분명한 낙관적 전망으로 점철되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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