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브리핑뉴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시애틀 원정 투쟁단 미국 도착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시애틀 원정 투쟁단 미국 도착

한미FTA 정부 협상단이 4일 오전 11시 40분(현지 시각) 미국 시애틀 타코마 공항에 도착했다. 그리고 한미FTA를 반대하는 시애틀 원정투쟁단이 5일 오전 11시(한국 시각) 민주노총 1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애틀 투쟁의 결의를 밝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3차협상 저지 투쟁에 나선 활동가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3차협상 저지 투쟁에 나선 활동가들

이윤보다인간을의 유기만, 사회진보연대의 이소형, 문화연대의 완군 등 멀쩡한 활동가들로 구성된 '평택미군기지확장 반대와 한미FTA협상 저지를 위한 전국행진 기획단'은 9월 8일부터 24일까지 17일간 '전국행진'을 벌일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삼성이 거슬렸는데.. 역시 제목을 바꿨구마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삼성이 거슬렸는데.. 역시 제목을 바꿨구마

'삼성전자 같은 금융회사를 만들자' 하더니, 반나절도 못가 '우리도 세계최고 금융회사 만들자'고 제목을 바꿨습니다. 뭐 글 내용은 별로 바뀐 거 같지 않은데 제목을 바뀐 이유가 뭘까요?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국민경제 발목 잡는 금융산업? 주객 전도된 느낌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국민경제 발목 잡는 금융산업? 주객 전도된 느낌

삼성그룹은 1960년대 이래 정부로부터의 강력한 지원과 특혜, 그리고 많은 노동자들의 희생 위에서 탄생 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노무현 대통령 이번엔 KBS에서 ‘개방’ 위협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노무현 대통령 이번엔 KBS에서 ‘개방’ 위협

노무현 대통령이 "선의를 의심하지 말아달라"고 주문하는 대목에 이르면 뒷골이 땡긴다. 누가 감히 자본의 자본을 위한 자본에 의한 우국충정에 일말의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단 말인가.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시애틀 담판, 준비는 끝났냐? 협상, 그만 끝내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시애틀 담판, 준비는 끝났냐? 협상, 그만 끝내라!!

또 월드컵 타령이다. 하지만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거다. 그들이 좋아하는 월드컵을 보면 알 수 있다. 생각만 해도 섬뜩할 정도로 사천만이 ‘하나’가 되어 응원했지만 결국 4강은 고사하고 16강에도 못 들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외국인 투자를 둘러싼 미신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외국인 투자를 둘러싼 미신

추상적으로 한미FTA나 신자유주의 개혁의 효과를 얘기하는 것은, 결국 노동자와 하층민들의 희생을 강요한 바탕위에 기업가와 자산가들의 이익을 배타적으로 옹호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금융허브..성장동력.. 허브는 ‘허브 농장’가서 찾으시길..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금융허브..성장동력.. 허브는 ‘허브 농장’가서 찾으시길..

금융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글쎄요..산업 생산 고리가 끊긴 국민 경제에 어떤 동력이 될지 의문입니다. 오히려 장하성 펀드 처럼 국내나, 국외를 막론하고 '먹튀'하겠다고 나서는 주주자본주의의 신봉자들만 늘어나는게 아닐런지요.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한미FTA, 국민의 삶을 건 도박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한미FTA, 국민의 삶을 건 도박

자본시장통합법에 한미 FTA를 살짝 얹어 그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 금융부분에서 미국은 이것을 바라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금융산업이 발전할 것이라는 과대망상으로 미국과 FTA를 체결한다면 이는 국민의 삶을 건 도박 행위나 다름없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걱정번개] 국정브리핑 성토와 걱정브리핑 단결대회^^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걱정번개] 국정브리핑 성토와 걱정브리핑 단결대회^^

걱정브리핑 편집부는 25일 오전 긴급 회동을 갖고, 현재 편집부의 역량으로는 다가오는 찬성 물량 대공세를 막아내기 어렵다고 판단, 활동가, 연구자, 네티즌의 도움을 호소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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