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브리핑뉴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농업농촌지원 119조 원의 실체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농업농촌지원 119조 원의 실체

국민에게도 농민에게도 거짓말을 하며 진행되고 있는 119조가 한-미 FTA로 인한 피해를 몽땅 해결해 줄 수 있을 거라고 하지만 얼마나 신뢰를 기반으로 한 농정을 펼칠지에 기대는 마이너스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브리핑뉴스] 미국산 쇠고기 수입은 미국 이익 최우선 고려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브리핑뉴스] 미국산 쇠고기 수입은 미국 이익 최우선 고려

20년 전의 영국 정부처럼 과학자들과 전문가들을 거짓 선전에 더 이상 동원하지 말라. 더 이상 국민들을 속이지 말라! 대국민 사기극을 여기서 당장 멈춰라!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무리수를 둔다고 억지로 되게 할 순 없잖아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무리수를 둔다고 억지로 되게 할 순 없잖아

시애틀의 24시. 정부 협상단의 촉박한 모습은 오히려 정해진 기간 동안 협상을 마무리 하겠다는 한국 협상단의 자구책일 뿐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차라리 ‘언론’은 생각하지마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차라리 ‘언론’은 생각하지마

노무현 정권 앞으로 약 1년, 히스테릭의 절정은 다음입니다. 바로 ‘댓글동원’ 사건! 국정홍보처가 정부 부처 47곳에 공문을 보내 언론의 정부 관련 기사에 ‘댓글달기’를 독려하는 한편, 방송 프로그램 제작에도 개입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난 거 말입니다. 허 나참!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국정브리핑에 들어가 봤다. 댓글이 가관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국정브리핑에 들어가 봤다. 댓글이 가관이다

국정브리핑 아저씨들... 억측만 늘어놓지 말고, 포탈싸이트같은데 들어가서 네티즌들이 댓글들을 어떻게 다는지도 좀 공부해야겠는데요.. 할려면 좀 그럴듯 하게 해봐요.. 제발....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한미FTA 협상 가속, 불균형 고착된 3차협상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한미FTA 협상 가속, 불균형 고착된 3차협상

이 시점에 한미FTA 협상개시선언 전후경과를 포함한 협상전반의 진행경과를 정리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가간 협상진행 경과에 초점을 맞춰 그간의 한미FTA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향후 협상전망과 대응방안 모색에 유용할 것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뭐 이런 개뿔따구 같은 경우가…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뭐 이런 개뿔따구 같은 경우가…

외국계 회사라도 노동조합은 회사의 공식언어가 한글임을 처음부터 분명히 한다. 한국에서 장사를 하려면 한국법과 관행을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닌가.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민중의 호주머니 털어 자본한테 주는 지적재산권 협상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민중의 호주머니 털어 자본한테 주는 지적재산권 협상

특허청은 지적재산권 강화하면 이익을 보는 국내 집단 중 하나이다. 지적재산권 강화하면, 행정부 내에 위상이 높아질 수 있을 뿐 아니라 특허청의 예산 대부분이 특허권자가 낸 등록료로 충당되기 때문에, 지적재산권 강화는 특허청의 조직적 이해에 부합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샅바 놓친 씨름에서 무슨 힘겨루기 하나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샅바 놓친 씨름에서 무슨 힘겨루기 하나

승패가 분명한 상황에서 어떻게 힘겨루기를 할 수 있겠나. 미국의 선처를 기대하며 그들의 적나라한 요구에 놀라지 말고 지금 진정 필요한 것은 한미FTA 협상 중단 뿐임을 잊지 말자. 자, 한국 협상단 어여 책상 덮고 한국으로 돌아오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국정브리핑의 ‘괴담7’ 사기본색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국정브리핑의 ‘괴담7’ 사기본색

국정브리핑이 '괴담'이라고 한 건 하나도 괴기스러운 게 없고, 국정브리핑이 '진실'이라고 한 건 거의 '사기'에 '허위날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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