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열

메타, 팩트체크 프로그램 포기

메타, 팩트체크 프로그램 포기

메타(Meta)가 팩트체크 프로그램을 포기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gram), 스레드(Threads) 등 메타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사용하는 30억 명 이상의 사람들 사이에서 온라인 거짓 정보의 확산을 막기 위해 설계되었다.

대양을 울타리 치다: 호주의 소셜 미디어 연령 제한 법안

대양을 울타리 치다: 호주의 소셜 미디어 연령 제한 법안

호주 정부는 여러 방면에서 누더기가 된 상태다. 누더기가 된 야수는 필연적으로 주의를 돌릴 거리를 찾는다. 취약한 집단, 그 중에서도 가급적이면 아이들에 대해 분노하고 숭고함을 느끼는 것 보다 더 좋은 방법이 무엇이겠는가?

침묵의 언어를 거부하기: 팔레스타인 저항의 디지털화

침묵의 언어를 거부하기: 팔레스타인 저항의 디지털화

빅테크 헤게모니에 의해 제기된 커뮤니케이션의 관습과 가능성의 재구성은 디지털 공간이 여전히 세계적 상호 연결의 중심 통로라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소셜 미디어와 인터넷 접근은 여전히 강자들에 의해 계속 방해받고 있다. 팔레스타인의 해방을 추구하면서 디지털/식민주의에 저항하는 것은 여전히 가장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자유언론에 대한 열 가지 시험(조지 셀더스, 1938년)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자유언론에 대한 열 가지 시험(조지 셀더스, 1938년)

피디수첩 사건을 보면서 영화 하나가 떠올랐다.

방통심의위 인터넷 검열, 위헌 심판대에 올라

방통심의위 인터넷 검열, 위헌 심판대에 올라

민간독립기구인 방통심의위는 포털이나 주요 업체에 규제를 행사해 왔다. 방통심의위의 통신규제 건수는 지난 2008년 3월부터 2009년 3월까지 1년 동안 삭제, 이용해지, 접속차단 등 16,846건에 달해 지속적으로 사전 검열과 과잉규제 논란에 중심에 서 있었다.

[인권오름] [집단지성의 놀이와 노동] 수많은 위키유출(Wikileaks)들과 ‘대안 인터넷’

[인권오름] [집단지성의 놀이와 노동] 수많은 위키유출(Wikileaks)들과 ‘대안 인터넷’

위키유출의 외교전문 폭로가 있은 직후 몇몇 해커들이 미 국방성이 뒤를 봐준 상황에서 혹은 자발적으로 위키유출 웹사이트에 분산 서비스거부(DDoS) 공격을 퍼부었다.

정부의 인터넷 무단삭제는 ‘사이버 긴급조치’

정부의 인터넷 무단삭제는 ‘사이버 긴급조치’

천안함, 연평도 포격 등의 한반도 긴장상태가 발생했을 경우, 정부가 직접 인터넷 게시글을 삭제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되면서 ‘인터넷 검열’ 문제가 도마위에 올랐다.

[인권오름] [벼리] 추락하는 감옥인권, 날개가 필요하다! (상)

[인권오름] [벼리] 추락하는 감옥인권, 날개가 필요하다! (상)

여기저기서 20여년 공들여 쌓아올린 민주주의와 인권의 탑이 무너져 내리는 소리가 들린다.

인터넷 실명제, 효과는 없고 자기검열만 확대

인터넷 실명제, 효과는 없고 자기검열만 확대

디시인사이드(dcinside) 게시판을 대상으로 실명제가 시행되기 시작한 2007년 7월 27일 이전과 이후 10일간의 인터넷 글쓰기 행태와 게시글 및 댓글의 내용을 비교했다.

[인권오름] 그래도 인터넷 실명제는 표현의 자유 침해이다

[인권오름] 그래도 인터넷 실명제는 표현의 자유 침해이다

어떠한 명분도, 수사 편의를 위하여 국민을 잠재적 악플러 혹은 범죄자로 간주하는 것을 정당화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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