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열

사이버스페이스는 자유롭습니까?

사이버스페이스는 자유롭습니까?

인터넷은 언론·출판과 같다. 모든 시민은 언론·출판에서와 똑.같.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영상을 찍어 올릴 권리가 있다.

불안한 인터넷? 정보인권에 접속하기

불안한 인터넷? 정보인권에 접속하기

정보화 시대, 일상이 된 인터넷이지만 표현의 자유와 인터넷 검열 문제는 여전히 불안하고 아리송하다. 대형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되고, \'보이스피싱\' 사기 사건이 기승을 부리는 등 개인정보의 문제가 심각해지는 한편

경찰, 아고라 네티즌 ‘여론 조작범’으로 과잉수사

경찰, 아고라 네티즌 ‘여론 조작범’으로 과잉수사

경찰은 “이들이 특정 프로그램을 이용해 인위적으로 조회수를 조작하여 ‘베스트 글’에 오르게 하는 등 비도덕적으로 인터넷 질서를 어지럽힌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인권선언 60주년, \”악법이 몰려온다\”

세계인권선언 60주년, \”악법이 몰려온다\”

이같은 법들이 통과된다면 \"\'쥐박이 싫어\'라고 댓글 단 소녀에게 벌금 3백만 원\', \'민중대회 참가한 김모 씨 감기 걸려 마스크 썼다가 체포\', \'파업중인 노조원 회사 비판글 포털 임시조치로 모두 삭제\', \'한중FTA 협상문건 공개한 기자 비밀관리법으로 입건\' 같은 가상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인권오름] [2008년 인권선언운동] 헌법 제21조를 지켜내자

[인권오름] [2008년 인권선언운동] 헌법 제21조를 지켜내자

이처럼 표현의 자유는 풍전등화의 위협 앞에 떨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후퇴되고 있음을 우리는 본다.

[인권오름] [자유발언대①] 역사를 지배한 자, 미래까지 지배한다?

[인권오름] [자유발언대①] 역사를 지배한 자, 미래까지 지배한다?

현재 교과서 수정․보완을 요구한 기관 및 단체는 모두 19곳으로 수정을 요구한 수정 건수는 3732건이다. 논란의 핵심에 놓여 있는 한국근현대사 교과서와 관련한 개정의견을 낸 곳은 국방부, 통일부, 대한상공회의소 세 곳이다.

[인권오름] 표현의 자유에 함부로 손대지 마라

[인권오름] 표현의 자유에 함부로 손대지 마라

표현의 자유에 대한 공격은 정부의 정책 또는 거대 기업의 행위에 반대하는 평화적 항의를 억압하는 것과 연관돼왔다.

[액트] [액트48호-이슈] ‘검열’ 혹은 ‘협의’

[액트] [액트48호-이슈] ‘검열’ 혹은 ‘협의’

국가권력의 부당함을 고발하고, ‘표현의 자유’를 실현하기 위해 그동안 험난한 여정을 걸어온 광주인권영화제가 올해 스스로 생채기를 내고 말았다.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의 ‘사전검열’과 이에 안일하게 대처한 영화제 조직위의 태도 때문이다. 광주 인권 영화제가 갖는 지역에서의 의미와 이번 영화제에서 나타난 ‘비정규직 필살기’란 슬로건을 둘러싼 사전 검열 문제를 광주 인권 영화제 조직위원회로부터 들어보았다.

입을 다물든, 자기검열하든 택일하라

입을 다물든, 자기검열하든 택일하라

악법은 어겨서 깨뜨리라 했던가. 그러나 자본가의 천년왕국을 향해 달려가는 시대, ‘없는 자’들에게는 이마저도 쉽지 않은 일이다. 비정규직노동자의 생존권투쟁에도, 장애인의 이동권 투쟁에도, 평택의 내땅지키기 투쟁에도 그 귀결은 벌금이어서 투쟁을 위축되게 한다. 실명제 거부 역시 예외는 아니다.

[웹진ActOn] 2007년 9월 뉴스

[웹진ActOn] 2007년 9월 뉴스

출처: 웹진Ac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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