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터넷 게이머들이 운영하는 전문사이트의 게임에 북한 인 공기와 나치기를 부착한 캐릭터가 등장, 논란을 빚고 있다.
상당수 대기업과 정부기관이 정보유출을 막는다는 명분아래 공무 원이나 사원의 전자우편(E메일) 검열용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 어 사생활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중국 공산당 지도부는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도박을 하고 있다. 정보의 교환, 사회적 조직화, 이견의 표현 등을 가능하게 하는 산업을 키우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베이징은 어쩌면 사회 혁명의 씨들을 뿌리고 있는지도 모르는 것이다."
내년부터 '인터넷 등급제' 등 기술적, 기계적인 수단에 의한 일괄적인 인터넷 검열이 확산될 전망이 보이고 있어, '청소년 보호'와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논쟁이 우리나라에서도 일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청소년들의 인터넷 음란정보 접근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주는 소프트웨어가 상용제품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됐다.
중국정부는 국내 전자메일 주소 수천개를 해외 반체제 잡지에 제공, 국가전복 교사 혐의를 받고 있는 상하이 출신 인터넷 사용자 린 하이(30)를 4일 공식 재판에 회부했다. 중국에서 인터넷을 정치적으로 사용한 데 대한 첫 재판으로 보이는 이번 사건은 반체제 활동 단속을 인터넷까지도 확산시키겠다는 중국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
법무부가 자랑한 '교도소의 도서관화 정책'이 보안이라는 장애물에 걸려 비틀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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