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이 재차 경실련의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 폐지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경실련이 지난 3월 21일에 성명서에 이어 4월 2일엔 기자회견을 열고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 폐지를 촉구하는 140인 공동선언문을 발표했기 때문.
4대강 공사 현장에서 스무 명의 건설노동자들이 연이어 사망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이는 ‘사고’가 아니라 토건재벌과 MB가 벌이는 ‘간접살인’”이라며 책임자 처벌과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4대강 공사 현장에서 거대 건설회사의 부당이익을 위한 불법 이면계약과 ‘돈세탁’이 난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사들이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과정에서 건설노동자들은 과적, 과속, 과로를 강요당하고 있었다.
경제학자의 70% 이상이 금산분리 완화를 핵심으로 하는 은행법과 금융지주회사법 개정에 반대했다.
정부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이해당사자들끼리 머리를 서로 맞대기로 한 약속이 무위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노사정과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사회원로 등 사회 각계 각층이 모여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민정 비상대책회의’(비상대책회의)를 3일 오후 3시에 발족한다.
제 2의 IMF라 불렸던 극심한 경기 난국 속에서도 국회의원들의 재산 축적 성공담이 국민들의 눈총을 받고 있다. 특히 불법 부동산 투기사실이 확인 된 이헌재 부총리에 대한 '사퇴하라'는 압력이 거세지고 있다.
천주교, 불교, 노동 등 각계에서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연대기구를 구성, 서명운동, 농성 등을 전개할 예정/지난 9월 8일 경실련, 민젼, 참여연대 주최로 국가보안법 개폐 방향에 대한 공청회가 열려
민화협이 결정 1주년을 기념하여 회원단체를 대상으로 국가보안법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정부는 불합리하게 책정돼 있는 주한미군 유지비를 재조정하고 내년 국방 예산 가운데 당장 필요하지 않는 부문을 삭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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