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기 농민 사망과 부검 영장 발부에 대한 질의가 예상됐던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경찰청 국정감사가 새누리당의 불참으로 파행됐다.
밀양과 청도 송전탑 반대 주민들이 서울에 상경해 송전탑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에너지관련법 개정을 요구하는 투쟁에 나섰다.
제주해군기지 반대 농성장 강제 철거 과정에서 부상자․연행자가 속출하면서 책임자 처벌 요구가 거세게 올라오고 있다. 강정마을회와 군사기지저지대책위는 13일 오전 제주지방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재봉 서귀포시장과 강언식 서귀포경찰서장을 해임하라고 요구했다.
9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안철수 대선후보에 대한 경찰의 불법 사찰이 도마에 올랐다.
오는 16일, 쌍용자동차 범국민 대책위원회와 경향신문, 참세상 주최로 열리는 ‘쌍용차 해고자 복직과 비정규직 정리해고 없는 세상을 위한 희망행진, 함께걷자’의 행사 협조 요청을 경찰이 거부하고 나섰다.
2011 군산새만금에어쇼가 오는 8일에 열릴 예정인 가운데 군산미군기지 우리땅찾기 시민모임이 전투쇼 예산을 폐기하고 주민건강 역학조사 예산을 수립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군산시가 지난 5월 군산미군기지에서 발생한 환경오염 사고 은폐 관련 공식적 사과 한마디 받지 못한 채 미군기지친화사업인 전투쇼를 개최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했다.
조현오 경찰청장이 총기를 적극 사용하라고 일선 경찰들에게 강조했다는군요.
미흡한 안전성 검사 문제로 도마 위에 올랐던 지향성 음향장비, 일명 ‘음향대포’의 도입이 유보될 것으로 보인다.
음향대포 도입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찰청에서 실시했다는 ‘안전성’ 테스트가 실제로는 미제와 국산의 성능비교 측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은 지난 28일, ‘경찰 장비의 사용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하고, 일명 ‘음향대포’라는 지향성 음향장비를 진압 장비에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다목적 발사기 사용 요건도 완화할 방침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