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마평에 거론되시는 후임 경찰청장, 또 후임 서울총장으로 거론되시는 분들, 이런 분들이 TK에 고대출신들,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사람들”이라며, “이 사람들을 조금 더 전진 배치시키기 위해서 임기를 단축해가는 꼼수를 부린 게 아니냐”고 강조했다.
G20 정상회담을 앞두고 법무부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미등록 이주자 집중 단속 기간을 정했으며, 경찰청 또한 5월 2일부터 50일간 ‘외국인 범죄’ 단속을 벌이겠다고 선언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해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노동조합원들이 점거 농성을 벌일 당시 경찰이 농성장을 과도하게 봉쇄해 인권을 침해했다며 경찰청에 재발방지 등을 권고했으나 거부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주노동자 불법 단속 경찰청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은 불법적 과잉 단속 사과, 책임자 처벌 △경찰의 이주노동자 강제 단속 재발방지 약속 △반인권적 강제단속 중단, 미등록 이주노동자 합법화를 요구했다.
그들 식의 친근한 만화를 읽어보니 과거 반공주의 스멜~이 물씬 풍긴다. 만화는 북한의 실상(?), 탈북자의 사회정착, 북한이 주장하는 통일방식의 위험성,6.25 전쟁 등의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차벽 차량은 일반 화물 트럭과 비슷한 생김새이나 시위 현장에선 반투명 강화 플라스틱 소재 전면 방패가 측면 전체에 펼쳐진다. 시위대를 채증하기 위한 카메라와 물대포 분사장치, 거치대도 설치돼 있다.
이명박 정권, 채권단, 쌍용차 사측은 정녕 다른 방법이 없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쯤 되면 누구 말마따나 ‘막 가자는 것’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오히려 거꾸로 강변하고 있다.
이들의 연행 이유는 기자회견을 빙자한 미신고 집회에서 정치적 발언과 구호를 외쳤다는 이유다. 박 모 서대문 경찰서 정보과 경위는 \"연행된 분들은 항의를 많이 했거나 공무집행 방해를 많이 했던 분들\" 이라고 각 개인에 대한 연행이유를 밝혔다.
△ 퇴거 이후에만 강제철거가 가능하다는 원칙 확립 △ 퇴거 당하는 이들에 대한 협상기회와 보상 제공 및 퇴거 시기에 대한 사전고지 △ 공무원 또는 대표자 입회 및 강제철거 상황에 대한 관리 △ 겨울철과 야간 등 부적절한 시기의 강제퇴거 금지 △ 강제철거 피해자에 대한 구제조치 제공이다.
경찰청이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에 참가한 모든 단체를 불법, 폭력 시위단체로 규정해 논란이 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