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노조 서울상용직지부는 10일 오후 4시 서울시청 별관 앞에서 ‘파업 출정식’을 갖는다. 24시간도 채 남지 않았다. 불안하지 않냐는 질문에 국승종 공공노조 서울상용직지부 지부장은 의외로 담담하게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민들레\'. 대덕프라임이란 용역회사에 소속된 서울대병원 청소용역 노동자 150여 명이 공공노조 의료연대 서울지역지부에 가입하면서 만든 분회 이름이다. \'민들레\' 분회는 의료연대 서울대 지역지부에 가입해 지난달 27일 서울대병원 본관 2층 로비에서 \'임금인상과 근로조건 개선\' 그리고 \'인권회복\'을 위한 투쟁을 선포했다.
서울시가 지난 4일 서울상용직지부 조합원들의 ‘파업 결의대회’ 참여를 두고 징계조치 등의 내용을 담은 공문을 서울시 사업소와 각 자치구청에 보내 \'부당한 조합활동 개입\' 등 비난을 받고 있다.
공공노조 서울상용직지부가 4일 오후 4시 서울시청 별관 앞에서 \'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서울시에 \"단체협약 해지 철회와 7.25 잠정합의 이행\"을 촉구했다.
공공노조는 2일 성명을 내고 \"1년 전 이병렬 열사의 외침을 기억하자, 공공노조는 이병렬 열사의 가슴 저린 절규가 헛되지 않도록 노동자를 탄압하는 이명박 정권에 맞서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공짜 점심은 없다. 그것이 만들어낼 수 있는 최대치의 요구는 “노무현을 죽인 이명박 물러가라”다. 그곳의 분노는 노무현을 죽였다는 것 외에, 다른 이유를 알지 못한다.
공공노조 서울상용직지부가 서울시를 상대로 파업에 들어간다. 서울상용직지부는 25~26일 이틀에 걸쳐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해 61.3%의 찬성률로 파업을 결정했다.
공공노조 의료연대 서울대병원분회는 21일 10시 서울대병원 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라매병원은 비정규직 해고 철회하고 환자진료업무의 외주를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공적연금 강화를 위한 사회운동 방향과 국민연금기금 운용의 진보적 모색을 위한 연금워크숍이 25일 3시 논현동 국민연금연구원 회의실에서 열린다.
14일 중앙일보 등 언론이 대서특필한 경기도와 도 산하 공공기관 노조들이 맺은 \'노사정 대타협\' 선언에 대해 공공노조는 15일 성명을 내고 \"경영과 예산통제를 무기로 힘없는 중소형 공공기관 노동자를 동원하고 있다\"며 김문수 경기도지사에 대해 강하게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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