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성

[인권오름] [디카로물구나무] 지하철 역사, 상업광고가 ‘찜’ 했나?

[인권오름] [디카로물구나무] 지하철 역사, 상업광고가 ‘찜’ 했나?

광고비를 내면 어떤 내용이든 광고가 가능하되, 광고비를 내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고 광고를 할 수 없는 양, 광고가 채워질 때까지 언제나...

시장 대 공공, 사회운동의 대안을 찾아서

시장 대 공공, 사회운동의 대안을 찾아서

오건호 연구위원이 신자유주의적 모순을 극복하는 사회운동 모델과 관련해 사회공공성 운동을 언급하며 ‘땅 따먹기식’ ‘실사구시적’ 접근을 강조했다면, 이어 발제자로 나선 김인식 다함께 운영위원은 사회주의를 전면에 내세운 ‘급진적 사회 변화 운동(급진적 해방 프로젝트)‘에 방점을 찍었다.

이것이 미디어 공공성 실천해법

이것이 미디어 공공성 실천해법

18일 (재)시민방송RTV 8층 세미나실에서 민중언론참세상, 미디어정책포럼이 공동주최한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지난 11일 ‘뉴미디어 난개발! 그 현실과 대안’을 주제로 열린 제1차 정책토론회 ‘이것이 미디어 공공성’에 이은 두 번째 토론회이다.

이것이 미디어 공공성 정책 대안(1)

이것이 미디어 공공성 정책 대안(1)

이번 정책토론회의 제1회인 ‘이것이 미디어 공공성 정책대안’은 김명준 영상미디어센터 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최영묵 성공회대 교수, 원용진 서강대 교수, 이상훈 전북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에너지는 생명, 에너지 기본권 법으로 확립해야

에너지는 생명, 에너지 기본권 법으로 확립해야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는 12일 성명서를 내고 "에너지 산업의 이윤논리, 시장화 정책을 즉각 폐기 처분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액트] 늦었지만 다시 한번, ‘다른’ 공공성과 ‘다른’ 운동을 위하여

[액트] 늦었지만 다시 한번, ‘다른’ 공공성과 ‘다른’ 운동을 위하여

긴 호흡으로 다시 들여다보면, 이건 그리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자본은 언제나 세상을 자신의 이름으로 구상하고 만들어왔으니까. 그러니 선택할 수 있는 길은 그 상황을 열심히 분석하면서 한탄하는 것이 아니라 그걸 바꿔내는 것이다.

1030범국민대회, 반세계화 연대 불지핀다

1030범국민대회, 반세계화 연대 불지핀다

"금년 정세가 개혁입법을 포함하여 노동자 민중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가 아닌가 한다. 신자유주의 정책의 파고를 분쇄하는 분수령의 해이다. 하반기 총력을 다해서 투쟁의 토대를 구축하는데 힘차게 나서겠다."

[인권하루소식] 이해관계에 짓눌린 유아교육·보육의 공공성

[인권하루소식] 이해관계에 짓눌린 유아교육·보육의 공공성

통과 앞둔 유아교육법안·영유아보육법 개정안 한계 많아

[인권하루소식] 내몰린 간병인들, 피난처 찾아 인권위 농성

[인권하루소식] 내몰린 간병인들, 피난처 찾아 인권위 농성

서울대 사설업체 가입 종용 계속…출입마저 가로막혀 “마지막 피난처를 찾아 인권위까지 왔습니다.” 2일 오전 10시 20분경 서울대병원(병원장 박용현) 간병인 10여명이 국가인권위(아래 인권위) 9층 회의실을 점거하고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이들은 지난 9월 1일 병원 측이 15년 동안 운영되던 무료 간병인 소개소를 일방적으로 폐쇄하자, “환자부담을 늘리고 간병인 생존권을 박탈한다”며 지금까지 본관 앞 농성투쟁을 이어왔다. 이 과정에서 병원측은 간병인들에게 사설업체로 소속을 바꿀 것을 종용해 한때 70여 명에 이르던 조합원이 현재 25명으로 줄어들었다. 간병인노조 정원자 대표는 “병원측이 환자들에게 ‘사설업체 소속 간병인을 쓰지 않으면 치료에 지장을 받게 된다’는 식으로 협박하면서 노조를 무력화시키려 한다”고 고발했다. 게다가 병원측은 지난 10월 간병인들을 상대로 ‘진료방해금지 등 가처분 신청’을 냈다. 지난달 21일 서울지법 민사50부(재판장 이홍훈 부장판사)는 △서울대병원이 공공기관으로서의 성격이 강하며 △유료소개소는 소개수수료 등으로 환자측에 웃돈을 요구하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고 △무료소개소 폐지 이유가 노조활동과 무관하지 않으리라는 의심이 간다고 인정하면서도, 진료에 방해가 될 수 있다며 병원 내 시위와 농성, 건물 내 출입 등을 금지해 이들의 의사표현까지 틀어막았다. 또한 이들은 지난 10월 7일

[인터-뉴스] [156호/초점]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유화된 발전회사, 노동자들 해고하다

[인터-뉴스] [156호/초점]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유화된 발전회사, 노동자들 해고하다

요하네스버그 - 최근에 사유화된 켈빈 발전소는 지방자치 노동자 480명에게 명예퇴직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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