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행안부 공무원 노조활동 원천봉쇄 입법예고

행안부 공무원 노조활동 원천봉쇄 입법예고

이명박 정부가 공무원 노동자들의 입을 막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는 20일 “공무원의 근무기강과 국민을 섬기는 자세를 확립하기 위해서”라며 ‘국가 및 지방공무원의 복무규정 및 보수규정 개정안을 21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공무원노조 싹부터 자르겠다는 MB정부

공무원노조 싹부터 자르겠다는 MB정부

이명박 정부가 공무원 노동자들의 민주노총 가입을 사실상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하기로 해 공무원 노동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행안부 시국대회 참석 공무원 중징계

행안부 시국대회 참석 공무원 중징계

행정안전부가 지난 7월에 야4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주최해 열린 시국대회에 참석한 공무원 노동자 11명을 중징계 했다.

“대통령과 장관은 정치 중립 지키고 있나”

“대통령과 장관은 정치 중립 지키고 있나”

이명박 정부가 3개 공무원 노조들이 통합을 결정하고 민주노총에 가입한 것에 “민주노총과 연대해 정치투쟁에 참여하는 등 불법 활동을 할 경우 어떤 희생을 감수하고라도 법에 따라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고 밝혀 노정 간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다.

[교육희망] 11만 통합공무원노조 탄생… 민주노총 가입 결정

[교육희망] 11만 통합공무원노조 탄생… 민주노총 가입 결정

전국공무원노조, 민주공무원노조, 법원공무원노조가 통합과 함께, 민주노총 가입도 확정했다 이들 3개 노조는 21일부터 이틀간 공무원 노조 통합 과 민주노총 가입을 위한 조합원 총투표를 한 결과 통합이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민주노총이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3개 노조 조합원 총 10만 9433명 중 8만2천911명이 투표(75%)해, 노조통합 88%, 민주노총 가입 68%의 찬성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행안부, 공무원노조 통합 투표에 감찰반 구성 지시

행안부, 공무원노조 통합 투표에 감찰반 구성 지시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이 14일 통합을 준비 중인 공무원 노동조합들이 민주노총에 가입하면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깎인 공무원연금, 더 깎이나

깎인 공무원연금, 더 깎이나

공무원연금이 더 깎일 가능성이 높아져 공무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정치권이 퇴직공무원이 받는 연금 비율을 1.9%로 제안한 공무원노조들과 정부의 합의안보다 더 내리기로 했기 때문이다.

[교육희망] 공무원노조 ‘학교자율화 방안 철회’ 거센 움직임

[교육희망] 공무원노조 ‘학교자율화 방안 철회’ 거센 움직임

각 시도교육청 소속 공무원들이 최근 교육과학기술부가 내놓은 학교자율화 방안을 반대하고 나서 주목된다. 특히 공무원들은 방안 철회를 위한 서명을 벌이는 한편 공동대책위원회 구성도 추진 중이어서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박용석 공무원노조 조직실장 구속

박용석 공무원노조 조직실장 구속

17일 박용석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조직실장이 구속되었다. 박용석 실장은 지난 15일 오전 집 앞에서 강제연행 되었다.

“행안부 지침 사회복지서비스 질 저하”

“행안부 지침 사회복지서비스 질 저하”

행정안전부(행안부)가 지난 달 19일 사회복지 업무를 강화하겠다며 ‘사회복지 인력, 조직 개선 방안’을 각 지자체에 보냈다. 각 동(洞) 주민센터의 사회복지 인력 비율을 40% 수준으로 확대하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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