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정부가 주장하는 공무원 민노당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정당성을 주장하고, 법적으로도 싸워야 하는 문제인데 중징계 요청을 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구청장의 소신이 흔들리는 것 같다. 의문이다”고 지적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반민주적인 이명박 정권하에서는 공무원노조 설립 신고를 하지 않겠다’는 선언이어야 한다. 결코 정부에 설립신고를 내달라는 부탁과 사정이어서는 안된다.
지금 전문가들을 채용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외국정책 베끼기, 그리고 탁상공론식 현실과 유린된 정책으로 아직도 일선에서는 많은 혼란을 초래하고 있는 상황
여성들의 ‘일, 가정 양립’을 위해 정부가 2010년 핵심고용정책으로 내놓은 ‘유연근무제’가 실제로는 여성들의 고용불안과 임금차별을 부추기고 있어 비난을 받고 있다.
공무원노조 충북본부는 8일 오전 충북도청에서 공무원노조·전교조 조합원에 대한 징계방침 철회를 촉구하기 위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충남도청측이 전국공무원노조(이하 전공노) 충남지역본부가 충남도청 앞 천막농성에 돌입하려 하자 이를 가로막아 몸싸움이 벌어졌다.
노조는 ‘항의면담’ 뒤 서로의 입장을 인정하고 악수를 나누며 헤어졌던 사실이 ‘감금’으로 둔갑해 징계사유가 되었다며 분만을 터트렸다.
행정안전부가 공무원노조 ‘5.18 30주년 기념 광주 민주화운동 성지 순례 행사’ 중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참가자를 채증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공무원노조가 14일 대응지침을 냈다.
공직 사회 내 줄서기를 직접 보거나 들었다는 응답이 77%로 집계되었으며, 줄서기 유형으로는 친인척 선거운동이 45%로 가장 많았고, 조직동원이 29%를 기록했다. 선거기획 참여가 14%였으며, 금품 제공도 8%로 나타났다.
건전한 노사관계 정립과 불법과행 해소’를 위해 노력한 서울 구로구, 경기도 광명시, 강원 원주시에 대해 포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근과 채찍으로 전공노를 길들이겠다는 의도가 엿보이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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