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이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민공노)에게 △조직 교란 행위 즉각 중단 △반민주적인 분열과 이탈행위에 대한 사과 △무조건적인 공무원노조로의 복귀 등에 대한 답변을 오는 1월 5일까지 할 것을 요구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이 공무원 노사관계와 공무원노조법 개정 등에 대해 대통령 후보들에게 정책질의를 한 결과 이명박 후보는 모든 질의에 대해 “질의와 관련된 정책이 없다”라며 모든 질의에 답변을 유보했으며
충북에 위치한 청원군청이 도내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현장근무단을 운영하겠다”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행정자치부는 포상의 기준으로 “모범적이고 건전한 노사문화 창출을 위해 헌신한 자를 발굴, 포상한다”라며 “공무원 단체의 각종 집회(불법) 대응 및 불법적 관행 등의 해소를 위해 공헌한 자”를 제시했다.
박신흥 안양시청 부시장이 20일, 경기도청의 유해룡 서기관을 안양동안구청장에 임명해 공무원 노동자들이 “낙하산 인사”라고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손영태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 위원장을 비롯 공무원노조 안양시지부 소속 조합원 15명이 강제 연행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이 8일, 노동부로부터 노동조합설립 신고증을 교부 받았다. 공무원노조는 지난 달 15일 노동부에 설립신고서를 제출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 등과 민주노총은 6일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정치적 기본권 제약에 대해 국제노동기구(ILO)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전국 16개 광역의회와 230개 기초의회 가운데 광역의회 14개, 기초의회 202개 등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지방의원 의정비를 대폭 인상시켰다. 이중 경기도는 33.7%를 올려 올해 5천 421만 원을 받은 경기도의원들은 내년에 2천 여 만원이 오른 7천 252만 원을 의정비로 받을 예정이다.
손영태 공무원노조 위원장은 출범사를 통해 “권력유지를 위해 공무원 노동자를 이용하고 기만해 온 정치권력은, 공무원도 노동자임을 선언하고 실천하고자 공무원노조를 건설하자 이를 말살하기 위해 철저하고 잔인한 탄압으로 화답했다”라며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이 성명을 내고 “왜곡된 인사, 의사 결정 구조의 혁파 없이는 제2, 제3의 전군표 사건이 끊이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