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공무원연금, \”좀 더 내고 그대로 받는 방안\” 확정
[공무원 연금개정안 Q&A] [제도개선안 요약] [Q-1] 전교조, 「공무원연금제도 개선 발전위원회」참여배경 ☞ 발전위 1기안과 2기 검토안은 공무원연금을 국민연금 수준으로 반토막 내는 최악의 개악안 이었습니다. 장외투쟁만으로는 막을 수 없는 상황에서 발전위 참여를 통해서 미흡하지만 최대한 노력한 결과입니다. 정부는 지난 2006년7월 참여정부 시기부터 공무원연금법을 개정 수정하기 위해서 연금전문가, 시민사회단체, 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공무원연금제도개선발전위원회(이하 발전위)를 구성하고 공무원연금의 구조를 변경하여 현행제도를 국민연금 수준으로 인하하는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2007년1월에 발표된 발전위 1기안은 다층구조안(1층-국민연금 수준의 공무원연금, 2층-퇴직금, 3층-저축계정)으로 신규공무원을 국민연금 수준으로 인하시키고 기존재직자의 기여금 부담을 8.5%까지 인상하며 퇴직연금의 수준을 인하하는 등 공무원의 퇴직연금을 대폭 후퇴시키는 개악으로서 공무원으로서는 도저히 수용할 수 없는 발표안 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전위 1기안에 대한 국민여론은 오히려 더 개혁하라는 주문이었으며 이로 인해 정부는 발전위 2기를 구성하고 다시 발전위 2기 검토안을 내부에서 논의하게 됩니다. 발전위 2기 검토안은 1기안 보다 더욱 후퇴하여 공무원연금을 반토막으로 만들어 버리는 우려스러운 상황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을 보면서 공무원 5개 단체(전교조, 공노총, 전공노,민공노, 교총)는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투쟁과 교섭을 병행하는 차원에서 발전위원회에 참여하여 3개월에
전교조 공무원연금교섭단 제공
2008.09.28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