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1월7일 민주노총 사업방침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열어 99년 사업 전반에 대한 조직별 의견을 수렴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발제에서 투쟁방침과 관련 올해 주요요구를 △일방 적 구조조정과 정리해고 중단 △노동시간단축으로 고용보장 △임금삭감 중단과 임금안정화 △민중생존권 보장을 위한 사회개혁 △재벌·정치체제 개혁 △노동기본권 보장으로 제시했 다.
공공3조직, 통합 내년 2월로 조정공공연맹(위원장 김호선) 공익노련(위원장 양경규) 민철노련(위원장 김태진) 등 민주노총 공공부문 3조직은 정부의 일방적 구조조정에 맞서 공동투쟁을 힘있게 벌이기 위해 통합준비위원회를 투쟁본부로 전환했다.
민주노총 산하 공공연맹(위원장 김호선), 공익노련(위원장 양경규), 민철노련(위원장 김태진) 등 공공부문 3개 연맹은 10일 오전 서울여의도 장기신용은행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에 대해 졸속적이고 일방적인구조조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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