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선거운동에 있어서 전체노동역량과 민주단체, 민간연구소, 인근에 있는 데이콤 조폐공사 등과 함께 공동선거대책본부를 꾸리고 총력을 다해 기필코 승리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이성우 전국과학기술노동조합 위원장이 4.13총선에 대덕연구단지가 위치한 대전시 유성구에서 민주노동당 후보로 출마한다.
획일적이고 강압적인 구조조정과 예산삭감으로 국가과학기술력의 근간을 이루는 출연기관의 황폐화로 고급인력 이 연구소를 떠나고 있고, 연구단지가 붕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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