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미친소가 몰려온다] 농림부, 미 쇠고기 광우병 위험 은폐 의혹

[미친소가 몰려온다] 농림부, 미 쇠고기 광우병 위험 은폐 의혹

농림부가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과 미국을 광우병 위험 통제 국가로 잠정 결정한 OIE(국제수역사무국)의 기준에 문제가 있음을 알고도 숨겼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은 2일 국회 농림해양수산위 한미FTA 청문회에서 “미국의 광우병 정책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주장을 골자로 한 정부 대외비 문서 열람 내용을 공개했다. 이 문서는 지난 3월 OIE가 미국과 캐나다 광우병 등급을 ‘위험 통제 국가’로 잠정 결정한 것에 대해 지난달 9일 농림부가 제출한 의견서다. 강기갑 의원이 공개한 문서 내용에 따르면, 농림부는 △미국의 이력추적시스템이 불완전함 △광우병 의심소에 대해 ‘의무’가 아닌 ‘농가자발’신고에 맡기고 있어 규정이 지켜지고 있는지 의심 △SRM(광우병위험물질)을 폐기하지 않고 비반추동물의 사료로 사용해 교차오염 우려가 있다는 점을 들어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을 지적하고 있다. 농림부는 “미국의 등급을 결정한 OIE의 기준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현재 OIE는 연간 100만 마리 이상 사육국에 대해 7년 동안 30만점 이상을 받으면 ‘위험 통제 국가’로 분류하고 있지만, 미국처럼 연간 4천만 마리 이상의 대량 사육국에서는 적합하지 않은 기준이라는 것. 농림부가 이 같은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한 시점은

[미친소가 몰려온다] 한미쇠고기검역 기술협의, 한미FTA와 별개 또 거짓

[미친소가 몰려온다] 한미쇠고기검역 기술협의, 한미FTA와 별개 또 거짓

6월말 한미 FTA 협상의 최종타결 전에 갈비를 포함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의 전면개방을 압박하기 위한 한미 쇠고기 검역 기술협의가 5월 1일부터 이틀 동안 농림부 과천청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오늘 쇠고기 수입 재개, 수출중지 판정 작업장서

[미친소가 몰려온다] 오늘 쇠고기 수입 재개, 수출중지 판정 작업장서

크릭스톤 팜스사의 이번 쇠고기 수출은 ‘수출중지’ 처분을 받은 작업장이라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게다가 정부는 미국 측이 수입위생조건을 위반했음에도 불구하고 ‘뼛조각이 발견된 상자만 부분반송’하기로 검역조건까지 완화해주었다.

“한국 쇠고기 시장 완전 개방 목표”

“한국 쇠고기 시장 완전 개방 목표”

지난 1일,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한국의 쇠고기 시장을 완전 개방하기 위한 작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바다이야기 감사청구는 묵살, 뼛조각 비협조는 감사

[미친소가 몰려온다] 바다이야기 감사청구는 묵살, 뼛조각 비협조는 감사

전윤철 감사원장이 “한미 FTA 협상과정을 감사하겠다”고 밝혀, 뼛조각 쇠고기 검역에 비협조적인 농림부를 표적으로 한미 FTA 협상의 ‘걸림돌’ 제거에 나섰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미 쇠고기 광고 실은 언론, 홍보기사 아닌 진실 알려야

[미친소가 몰려온다] 미 쇠고기 광고 실은 언론, 홍보기사 아닌 진실 알려야

설 연휴를 앞둔 2월 16일,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스스로 주요 일간지라고 표현한 ‘조선ㆍ중앙ㆍ동아’에 “우리교포들은 안심하고 맛있게 미국산 쇠고기를 즐겨먹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의 광고를 실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미국산 쇠고기가 그렇게 먹고 싶습니까?

[미친소가 몰려온다] 미국산 쇠고기가 그렇게 먹고 싶습니까?

네 분들에게 간곡히 권고합니다. 그렇게 미국산 쇠고기 먹고 싶으면 미국으로 이민을 가던지, 미국 여행을 가서 마음껏 배불리 드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광우병에 대한 진정한 선택의 자유도 무한대로 누리시길 바랍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일본 미국산 쇠고기 수입중단

[미친소가 몰려온다] 일본 미국산 쇠고기 수입중단

일본으로 수출된 미국산 쇠고기에서 광우병 규제 위반 사례가 적발됨에 따라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중단될 예정이다. 지난 16일, 일본 농림수산성과 후생노동성은 오코하마항에 선적된 미국 타이슨 푸드사 선적 쇠고기에서 수입위생조건을 위반한 갈비 2상자가 포함되어 있었다고 밝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대통령직 걸고 광우병 쇠고기 수입 국민투표 실시하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대통령직 걸고 광우병 쇠고기 수입 국민투표 실시하라

노무현 대통령이 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하다고 자신한다면, 국민들이 스스로 자기 자신의 생명과 건강에 대해 결정하도록 대통령직을 건 국민투표를 실시할 것을 촉구한다.

한미 쇠고기 협상 반대시위 27명 연행

한미 쇠고기 협상 반대시위 27명 연행

8일 한미 쇠고기 기술협의가 열리고 있는 경기 안양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앞에서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 회원 50여 명이 협상 반대 시위를 벌이던 중 오전 11시 30분경 경찰에 의해 27명이 연행됐다. 이날 시위자들은 협상이 열리는 것을 막기 위해 검역원 정문 앞을 봉쇄하고 한미 협상단의 진입을 막았다. 이로 인해 협상이 1시간 30분가량 지연됐다. 경찰은 시위자를 연행해 강제 해산시킨 뒤 진입로를 확보해 미국 측 협상단 차량을 들여보냈다. 미국 측 협상단은 시위자의 제지를 피해 차량에서 내려 걸어서 먼저 협상장에 들어간 한국 측 협상단과 쇠고기 기술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오후 3시 현재 협상장 앞에 남아 있는 30여 명은 경찰의 해산 요구로 인해 1인 시위로 전환해 규탄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이영수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정책국장은 “이번 집회가 사전 신고된 집회였고, 경찰이 신고된 장소를 막아서는 데 항의하면서 연행이 일어났다”며 “항의했다고 연행하는 처사는 부당하고 시위자는 즉각 석방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영수 정책국장은 “미국이 뼛조각이 들어있는 쇠고기 수입을 강요하는 상황에서 기술 협의는 국민적으로도 실리가 없고 명분이 없는 협상”이라며 “농민 몇 명을 연행한다고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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