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PD협회\'는 이날 오후 3시부터 편성, 시사교양, 스포츠, 드라마, 예능, 라디오 등 6개 부문 운영위원이 참석하는 운영위원회를 열고, 오는 7일 \'PD수첩\'에 대한 부당한 검찰 수사 규탄 MBC PD 긴급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소박한 생각에서 시작해, 국민주권, 국민생명권을 지키겠다는 정치의식으로 진보했다”며 “우리 기독교는 끝까지 촛불과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후 3시 35분 경 기자회견을 마친 목회자 20여 명은 인도를 통해 청와대까지 걸어가 항의서한을 전달하려 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들이 세종문화회관을 출발하자마자 병력을 동원해 인도를 봉쇄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4월 29일 방송된 ‘PD수첩’, ‘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 편과 네티즌의 광고 불매 운동 등을 오늘(1일) 오후 2시 전체회의에서 심의할 것으로 알려져, 미디어행동은 방통심의위의 이같은 심의가 ‘부당심의’ ‘표적수사’라고 반발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위원장 정갑득)이 오는 8일과 10일에 다시 한번 부분파업을 진행키로 해 ‘국민건강권 쟁취를 위한’ 민주노총 총파업은 계속 된다. 금속노조에 따르면 지난 4일 저녁 7시부터 5일 새벽까지 진행된 제3차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오는 8일과 10일 중앙교섭에 참여하지 않은 사업장에 대해 모두 ‘4시간 파업’을 진행키로 결정했다.
오늘 행렬은 광화문과 청와대 방향이 아닌 남대문을 향한다. 정의구현사제단은 \"더이상 대통령을 찾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가 진짜 소통해야 할 대상은 국민이고, 대통령은 국민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며
새벽 3시50분 경 마지막으로 인도 위에서 경찰들에 둘러싸여 고립되어 있던 시민 20여 명이 연행됐다. 연행자 가운데는 여성들도 포함되어 있었고, 경찰에 의해 인도 위에서 구금되어 있던 이들 중에는 고3 학생도 있었다. 이날 새벽 경찰에 의한 연행자 수는 최소 많게는 1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소수 주도의 과격 폭력시위, 조직적 깃발시위로 변해가면서 불행한 일이 발생했다\"며 \"이러한 사태는 절대로 막아야 한다. 정부로서는 물리적 충돌에 의한 불행한 사고를 막기 위해서라도 불가피하게 최루액 살포 등 법에 따른 강력한 대응을 할 수 밖에 없다\"
밤 12시 20분께 프레스센터와 서울특별시의회 앞 도로에도 공권력이 투입됐다. 차벽을 바라보고 시위대 왼편 서울특별시의회 옆 골목에서 전경들이 뛰어나와 막무가내로 곤봉과 방패를 휘두르며 시위대 해산을 시도했다.
미국 농부부(USDA)는 텍사스주 소재 벨텍스사의 ‘프론티어 미츠’의 소머리 부위 쇠고기에 광우병 특정위험물질(SRM)이 포함된 것으로 의심됨에 따라 2천850파운드를 전량 리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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